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러블리즈 케이, 김준수 소속사와 전속계약…뮤지컬배우 전향
5,842 38
2022.01.10 11:08
5,842 38
https://img.theqoo.net/ucdsb

걸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 출신 가수 케이(Kei)가 팜트리아일랜드에 새 둥지를 틀고 뮤지컬 배우로서 새롭게 도약한다.

팜트리아일랜드는 10일 “탄탄한 실력과 본연의 청순 카리스마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러블리즈 메인보컬 출신 케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케이가 지닌 잠재력과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에 힘을 보태고자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케이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17/0003568423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99 00:05 6,3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5,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244 기사/뉴스 강원도 마약공장서 122만명분 코카인 제조...콜롬비아 기술자 '징역 20년' 6 14:38 361
3031243 기사/뉴스 ‘현역 입대’ 강다니엘, 훈련소 수료식 완료…칼각+늠름한 자태 4 14:37 376
3031242 기사/뉴스 '돌싱글즈2' 이덕연, 옛연인 앞 중대 발표…"시즌7 유혜원과 열애 중, 1월부터 교제" [엑's 이슈] 14:37 445
3031241 기사/뉴스 연예 블로거 페레즈 힐튼, 독감 약 먹고 패혈증으로 죽을 뻔 “내 어리석음 때문” [할리우드비하인드] 14:34 511
3031240 정치 찐윤 서정욱 "대구 사람들 지금은 홧김, 투표장 가면 국힘 본능" 10 14:33 327
3031239 기사/뉴스 임기말 서울교통공사 사장 낙점에…"오세훈 알박기" vs "적임자" 2 14:31 353
3031238 기사/뉴스 '임신 8개월' 한인 여성, 총격 사망…美법원 "총격범, 심신상실 무죄" 25 14:30 1,491
3031237 유머 '전방에 과속 방지턱이 있습니다' 4 14:30 677
3031236 기사/뉴스 노무라증권 "SK하이닉스 목표가 193만원으로 상향" 17 14:29 1,289
3031235 정보 애슐리퀸즈 토마토 시즌 한정 굿즈🍅 8 14:29 1,209
3031234 기사/뉴스 가수 현숙, '춤추는 탬버린' 타고 신제품 라면 광고 '접수' 4 14:29 477
3031233 유머 어떻게 강아지가 고양이상 3 14:28 926
3031232 이슈 아빠 팔에 있는 하늘나라 간 엄마의 문신을 알아보는 아기 2 14:28 1,823
3031231 이슈 우리집도 누가 이렇게 선정리 해줬음 좋겠다 18 14:26 2,110
3031230 기사/뉴스 "2억 2천 임금 체불"…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직접 입열었다 1 14:25 574
3031229 기사/뉴스 북한, '공안' 버리고 '경찰' 도입…체제 용어 바꾼다 5 14:25 571
3031228 기사/뉴스 [단독] 법원 “나무위키 문서에 일부 왜곡·과장 있어도 위법 아냐" 첫 판단 7 14:25 645
3031227 이슈 bts 광화문 공연 옹호하는 4050 어르신들 마인드 39 14:25 2,954
3031226 정보 급유 작업 후 비밀 창고에 몰래 숨긴 탈세 목적의 면세유를 적발한 세관직원의 모습입니다. 7 14:24 1,181
3031225 유머 말있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5 14:23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