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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PrQoc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유재석은 미주에게 "요즘 카톡 이런 게 많다 보니까 연락에 대해서 피로감이 있다. 저도 사실 카톡 가입을 안 하는 이유가 그거다"며 연락 SNS 대신 문자만을 고집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미주는 "제발 가입 좀 하시라"고 대뜸 사정하며 "혼자만 단체방에 없으시다. 답답해 죽겠다. 제가 또 '이때 만날 건데 어떠신가요?'라고 다시 연락을 드려야 하잖나"라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미주는 "왜 이렇게 튕기시냐. 가입 좀 하시라"고 거듭 부탁했다.
미주의 쏟아지는 토로를 듣고 있던 유재석은 "제가 얘기를 했잖나. 그거 가입하면 너무 문자가. 나는 너무 싫은게 뭔지 아냐. 계속 카톡카톡 하는 거"라고 밝혔고, 미주는 "알림 설정 무음으로 해놓을 수 있다. 제가 해드리겠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미주는 유재석에게 딱 "한 달만 해보시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저 진짜 이런 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저 I"라고 속삭이듯 고백했다. MBTI가 I라 쏟아지는 SNS 연락들이 버겁다는 것. 이에 미주도 자신이 I임을 밝혔고 두 사람은 어느새 "그거 혹시 있냐. 만나고 싶은데 만나기 싫은", "만나고 싶어 연락하는데 막상 약속을 잡으면 그날 힘들어 질 것 같은 느낌이 있다"는 대화를 나누며 내향인만의 공감대를 나눴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https://entertain.v.daum.net/v/20220109055107082?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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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미주에게 "요즘 카톡 이런 게 많다 보니까 연락에 대해서 피로감이 있다. 저도 사실 카톡 가입을 안 하는 이유가 그거다"며 연락 SNS 대신 문자만을 고집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미주는 "제발 가입 좀 하시라"고 대뜸 사정하며 "혼자만 단체방에 없으시다. 답답해 죽겠다. 제가 또 '이때 만날 건데 어떠신가요?'라고 다시 연락을 드려야 하잖나"라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미주는 "왜 이렇게 튕기시냐. 가입 좀 하시라"고 거듭 부탁했다.
미주의 쏟아지는 토로를 듣고 있던 유재석은 "제가 얘기를 했잖나. 그거 가입하면 너무 문자가. 나는 너무 싫은게 뭔지 아냐. 계속 카톡카톡 하는 거"라고 밝혔고, 미주는 "알림 설정 무음으로 해놓을 수 있다. 제가 해드리겠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미주는 유재석에게 딱 "한 달만 해보시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저 진짜 이런 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저 I"라고 속삭이듯 고백했다. MBTI가 I라 쏟아지는 SNS 연락들이 버겁다는 것. 이에 미주도 자신이 I임을 밝혔고 두 사람은 어느새 "그거 혹시 있냐. 만나고 싶은데 만나기 싫은", "만나고 싶어 연락하는데 막상 약속을 잡으면 그날 힘들어 질 것 같은 느낌이 있다"는 대화를 나누며 내향인만의 공감대를 나눴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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