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베리베리 민찬, 선배 걸그룹 얼평에 비난 폭주…결국 영상 삭제
61,994 359
2022.01.08 13:27
61,994 359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그룹 베리베리 멤버 민찬이 선배 걸그룹의 얼굴을 평가, 팬들의 비난이 폭주했다. 결국 해당 내용이 담긴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지난 7일 베리베리는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는 민찬, 호영, 강민이었다.

이 과정에서 민찬은 “나 중학교 3학년 때 연예인이 전학을 왔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실제로 있는 그룹이 있었다”고 에피소드를 시작했다.

호영은 “선배님이네, 선배님이다”며 민찬의 발언에 주의를 줬다. 그러나 민찬은 “그때 환상이 깨졌다. 그때 나에게 연예인은 예쁘고 잘생기고 별개의 사람인데 되게 친근했다. 학교에 화장하고 오는 게 아니니까”라며 “그 친구가 특출난 외모 아녔다. 연예인도 사람이구나 생각했다”고 말을 이어갔다.

또 다시 호영은 “선배님이다”고 강조했지만, 민찬은 멈추지 않았다. 민찬은 “그룹 이름을 검색하면 나온다. 팀 이름이 네 글자였는데, ㅂ으로 시작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호영과 강민은 브이앱 채팅창을 한참을 바라보며 심각성을 인지하는 듯 보였다. “그걸 왜 얘기하냐, 사람 생긴 걸로”라며 타박했고, 민찬은 “내 개인적인 감상이다”고 대꾸했다.

호영과 강민은 “기억이 잘못됐을 수도 있다” “지금은 정말 예쁘실 수도 있다”고 수습에 나섰다.

결국 해당 영상은 베리베리 브이앱 영상 게시판에서 삭제됐다. 지난 5일 영상이 최종본으로 게시된 상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0 04.09 44,3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6,9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9,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7,4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5,4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6,6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636 이슈 오늘 콘서트에서 한국인 인증한 방탄 22:44 233
3040635 유머 아내의 생일 선물에 감격한 남편 반응 1 22:41 433
3040634 이슈 차 덕후라는 소녀시대 티파니..ytb 5 22:41 653
3040633 유머 메이저리그 1등 유격수 수준.ytb 1 22:41 139
3040632 이슈 난 진심 쇼생크탈출 급의 도망수를 원함 2 22:41 332
3040631 이슈 엥 별로 <<<이런 말 하는 사람 싫어함 29 22:39 1,193
3040630 이슈 섭식장애로 사망한 유명 밴드 카펜터스의 멤버, 카렌 카펜터.txt 3 22:38 1,059
3040629 이슈 포챠코 울때 눈물 어떻게 닦는지 알아? 10 22:38 615
3040628 이슈 나는 침대 쓸 자격도 없음 22:37 565
3040627 유머 사람마다 취향 갈리는 과자 .jpg 17 22:37 708
3040626 유머 펭수 생떼를 대하는 담당PD 스킬 vs 그런 담당PD를 조련하는 펭수 2 22:37 304
3040625 이슈 피카츄 책갈피 만들기 22:37 233
304062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용기 없는 한·중·일 대신 호르무즈 정리 나섰다” 60 22:36 1,693
3040623 이슈 요즘 핫한 와시안들 다 모은 레이베이 뮤비 22:36 245
3040622 유머 너무 귀여운 남편의 서프라이즈 1 22:35 242
3040621 이슈 섹스 중독자였다는 제임스 프랑코 8 22:34 2,034
3040620 유머 아침밥 15분 늦었을 뿐인데 7 22:34 1,359
3040619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韓 등 스스로 할 의지 없어” 140 22:32 5,598
3040618 유머 딸 나은이한테 선물 받은 유재석 4 22:31 1,087
3040617 정보 🏅’26년 써클차트 남성솔로 음반판매량 TOP 10【+α】(~3/31)🏅 22:30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