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 출연자 이채운(33), 김지연(26)이 결별했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채운, 김채연은 최근 결별하고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돌아갔다. '러브캐처' 종영 후 3년 만에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열애 인정 약 4개월 만에 결별을 알려 눈길을 끈다.
이채운, 김지연의 결별은 SNS에서도 감지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계정을 언팔했고, 함께 찍은 사진도 대부분 삭제했다. 브랜드 광고를 위해 올린 커플 사진의 경우 그대로 남겨뒀다.
두 사람은 '러브캐처'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지만 뒤늦게 커플로 발전해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러브캐처'를 연출한 정민석 PD도 "3년 만에 만남을 시작해서 축하한다고 얘기를 해줬다. 제작자로 뿌듯하다"라고 축하했으나, 두 사람은 짧은 연애 끝에 헤어져 아쉬움을 남긴다.
이채운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쉬운 심경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2021년 역시 마지막까지 다사다난했고 매년 그렇듯 웃을 수만은 없는 한 해였다"며 "2022년은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채운과 김지연은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연애 심리 리얼리티 '러브캐처'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이채운은 광고기획자이자 브랜드 디렉터로 일하고 있으며, 김지연은 2019년 윔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현재는 인플루언서 등으로 독자 활동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77/0000336781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채운, 김채연은 최근 결별하고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돌아갔다. '러브캐처' 종영 후 3년 만에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열애 인정 약 4개월 만에 결별을 알려 눈길을 끈다.
이채운, 김지연의 결별은 SNS에서도 감지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계정을 언팔했고, 함께 찍은 사진도 대부분 삭제했다. 브랜드 광고를 위해 올린 커플 사진의 경우 그대로 남겨뒀다.
두 사람은 '러브캐처'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지만 뒤늦게 커플로 발전해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러브캐처'를 연출한 정민석 PD도 "3년 만에 만남을 시작해서 축하한다고 얘기를 해줬다. 제작자로 뿌듯하다"라고 축하했으나, 두 사람은 짧은 연애 끝에 헤어져 아쉬움을 남긴다.
이채운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아쉬운 심경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2021년 역시 마지막까지 다사다난했고 매년 그렇듯 웃을 수만은 없는 한 해였다"며 "2022년은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채운과 김지연은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연애 심리 리얼리티 '러브캐처'를 통해 유명세를 탔다. 이채운은 광고기획자이자 브랜드 디렉터로 일하고 있으며, 김지연은 2019년 윔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현재는 인플루언서 등으로 독자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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