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씽크 킹받는 해리포터 한국판 가상캐스팅 2
48,892 294
2022.01.06 17:48
48,892 294
79ede311ea066042eb547826fd11a6dbf9dd86f4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1탄

https://cafe.daum.net/SoulDresser/FLTB/512683

 

 

 

 

 

주의: 스포 有

 

 

 

 

 

 

 

 

 

알버스 덤블도어

 

img.jpg

호그와트의 교장선생님이다.

img.png
귀지맛 젤리를 먹고 입맛을 다시고 있다

 

a59763523359efa1b033d697ec9d8ff62667046e
분장을 마친 모습이다.

 

 

 

 

코넬리우스 퍼지

 

img.png
리키콜드런에서 해리의 팬케이크에 손수 버터를 발라주는 인자한 모습이다. (대충 팬케이크라고 침)

 

img.jpg
시간을 앞당긴 해리의 퇴학 청문회에 덤블도어가 등장하자 당황한 모습이다.
img.jpg
마법부에서 볼드모트를 목격한 후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img.jpg

"친애하는 총리님, 정말로 이 모든 사태가 벌어진 지금까지도 내가

여전히 마법 정부 총리일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요? 나는 사흘 전에 해임 됐습니다!"

퍼지가 용기 있게도 애써 미소지으며 말했다.

 

 

 

 

 

리타 스키터

img.jpg
예언자일보의 기자로 속칭 기레기다

 

 

img.png
"앉아, 이 멍청한 계집애 같으니. 모르면 가만있어."

화를 내는 헤르미온느에게 극딜을 넣는 모습이다.

 

 

 

 

루시우스 말포이

img.jpg
말포이의 아빠

 

img.png
미스터리부에서 해리에게 예언을 요구하고 있다.

 

img.png
볼드모트가 자신의 지팡이를 요구하자 당황하는 모습이다.

 

 

나시사 말포이

 

 

img.jpg
말포이의 엄마

 

img.png
세베루스 스네이프에게 자신의 아들을 도와달라며 애원하는 장면이다.
img.png

"세베루스, 맹세해 주겠어요? '깨뜨릴 수 없는 맹세'를 해주실건가요?"

 

img.png

"깨뜨릴 수 없는 맹세요?"

아무도 캐스팅에 동의해주지 않은 관념적 스네이프가 되물었다.

 

 

img.png

벨라트릭스는 의기양양하게 킬킬거렸다.

"못들었어, 나시사? 아니, 노력은 해본다잖아. 어련하실까...평소차럼 빈 말을 하는거야!"

img.png

 

"알겠습니다. 나시사. 깨뜨릴 수 없는 맹세를 하지요. 아마 당신 언니가 우리의 '묶는 자'가 되어줄겁니다."

 

 

 

img.png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나시사 말포이와 리얼로 깨뜨릴 수 없는 맹세를 하자 친언니인 벨라트릭스가 놀라고 있다.

 

 

img.jpg
호그와트 전투 중 죽은 척하고 있는 해리포터에게 조용히 말포이의 생사를 묻는 모습이다.

 

 

 

바티 크라우치

img.jpg
아들을 아즈카반에 보낼만큼 냉혹한 인물이다.
img.jpg
엉망진창 와장창인 퀴디치 월드컵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머글복장을 갖추고 있다.
img.jpg
죽음을 먹는 자들의 징표가 있는 곳에서 자신의 집요정 윙키가 발견되자 당황하는 모습이다.
img.png

임페리우스 저주에서 깨어나 해리포터에게 덤블도어를 불러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

 

img.png
아버지에 의해 아즈카반에 갇힌 모습이다.

 

img.jpg
묘지에서 살아돌아온 해리포터를 죽이려다 발각되어 붙잡힌 모습이다. 폴리주스 마법의 약 효과가 다해 본모습으로 돌아왔다.

 

 

 

 

모우닝 머틀

img.jpg
호그와트의 여자화장실에 살고 있는 유령

 

img.jpg
자신을 과녁판으로 쓰는 학생들에게 악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img.jpg
반장욕실에서 목욕중인 세드릭을 훔쳐보고 있다.

 

 

 

목이 달랑달랑한 닉

img.png
그리핀도르의 유령으로 목이 채 잘리지 않아 달랑달랑하게 붙어있다.

 

img.png
자신의 500주년 사망파티에서 목이 없는 사냥꾼 협회에게 조롱을 당해 분노하고 있다.

 

 

 

 

아서 위즐리

img.png
론의 아버지 아서 위즐리가 해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img.jpg
예기치 못하게 셋째 아들인 퍼시 위즐리를 마주쳐 불편해하고 있는 모습이다.

 

img.jpg
머글이 만들어 낸 로봇을 얻어 행복해하고 있다.

 

 

몰리 위즐리

img.jpg
남편과 있을때는 살랑살랑 몰리로 불리고 있다.
img.jpg
해리에게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려는 시리우스와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다.

 

 

img.jpg
줄줄이 가족들의 시체로 변하는 보가트를 마주하고는 눈물을 터뜨린 모습이다.

 

img.png
"내 딸은 안 돼, 이망할 년아!"

지니위즐리를 공격하려는 벨라트릭스에게 일격을 가하는 모습이다.

 

 

 

 

 

루도 베그만

img.jpg
전직 퀴디치 선수 출신으로 마법 스포츠부 장관이다.
img.jpg
프레드위즐리와 조지위즐리에게 사기를 쳐놓곤 애들은 가라며 적반하장을 부리고 있는 모습이다.

 

 

img.jpg
인기 퀴디치 선수였던 한 때.

 

 

 

톰  리들

 

img.jpg
얼평전문가 해리포터가 인정한 몇 안 되는 미남 중 한명으로 묘사로 미루어보아 세계관 내 원탑이다. 이 얼굴로 헛짓을 하고 있다.

 

img.jpg
헵시바 스미스가 보여준 후플푸프의 잔을 보고 소유욕이 발동한 모습이다.
img.jpg
호크룩스와 미모를 맞바꾸고 있다.

 

 

 

소리의 요정 피브스

img.jpg
호그와트의 장난꾸러기 요정이다.
img.jpg
해리포터를 발견하고는 신이 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다.
img.jpg
해리가 '피투성이 바론'의 목소리를 흉내내자 바짝 쫄아 예를 갖추고 있다.

 

 

 

 

 

비공감시

어쩔님부스20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1 00:05 10,6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7,4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4,6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5,8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95,8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0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8,7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7,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616 유머 자신이 한 말을 지킨 만화가 6 21:27 300
3066615 이슈 [KBO] 톨허스트의 호투와 박해민의 결정적 호수비로 3연패를 끊어내는 LG 트윈스 2 21:27 87
3066614 이슈 상아 조각은 아직도 청나라 시대가 최고라는 평을 듣는이유 7 21:27 257
3066613 정보 ✨쫌쫌따리 긁어 모은 개좋은 영어 명곡들✨🪩 다귀찮으면 처음이랑 마지막만이라도 들어줘🫪 21:26 26
3066612 정치 ‘인천공항 통합 반대’ 인천시민대회 이어 대정부투쟁…여야 후보 모두 반대 21:26 50
3066611 유머 멋진신세계) 텔레파시로 대화하기 21:25 216
3066610 기사/뉴스 일본축구협회, 블루록 연계 해외 거점 유망주 발굴 프로젝트 시작 21:25 71
3066609 이슈 아이오아이 앨범 트랙 선정 과정 21:24 183
3066608 이슈 유혜주 아들 유준이 근황ㅋㅋㅋㅋㅋㅋ 9 21:24 1,463
3066607 유머 '팔 짤리나'가 무슨 뜻인지 아는사람 21 21:22 1,156
3066606 이슈 매일 아들을 그리워한다는 96세의 마이클 잭슨 어머니 1 21:22 475
3066605 이슈 가수도 노래하다가 웃겨서 터져버리는 80년대 일본 빠돌이들 응원법 1 21:20 241
3066604 기사/뉴스 전 남자친구의 폭행으로 얻은 장애 딛고 패럴림픽 양궁 선수가 된 여성(2024년 BBC 기사) 3 21:18 1,019
3066603 이슈 [KBO] 오늘도 도미노피자 앞에서 미친 수비한 박해민 8 21:18 765
3066602 이슈 센터밖에 안보인다는 춤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1:17 953
3066601 정치 [뉴스 '꾹'] 귓속말 듣더니 입다문 정원오.. "직접 답하셔야!" 우르르 (2026.05.13/MBC뉴스) 12 21:17 482
3066600 이슈 성기제거 수술을 반대했다고 부모를 살해한 트랜스젠더 35 21:16 2,134
3066599 이슈 [KBO] 삼성 김지찬 다이빙 캐치 ㄷㄷ 2 21:16 377
3066598 유머 안면인식장애 오정세가 윤경호는 기억하는 이유 2 21:16 1,494
3066597 유머 한접시 5만8천원짜리 음식 8 21:15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