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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구라가 이런 질문을 한 이유가 있었다. 자신의 주변에 "서장훈이 아직도 쌍꺼풀 수술을 한 줄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 김구라는 "서장훈 씨 잘아는 형인데 했다는 거다. 내가 아니라고 했더니 그 형은 안검하수 때문에 했는데 '내가 해서 알아, 걔 백프로 한 거야'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황당하다는 표정 속 "라스 나와 이 얘기 여러 번 하지 않았냐. 했던 얘기를 10년을 해야 하냐. 안 했다고. 더 이상 어떻게 (설명해야 하냐). 우리 엄마도 내가 갑자기 쌍꺼풀이 생겨 놀랐다. 어느날 생겨 갔더니 '너 나 모르게 쌍꺼풀 수술 했니?' 하시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줬다.
한편 김구라에게 서장훈의 수술설을 제기한 아는 형은 윤상으로 밝혀졌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https://entertain.v.daum.net/v/20220105231107448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구라가 이런 질문을 한 이유가 있었다. 자신의 주변에 "서장훈이 아직도 쌍꺼풀 수술을 한 줄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 김구라는 "서장훈 씨 잘아는 형인데 했다는 거다. 내가 아니라고 했더니 그 형은 안검하수 때문에 했는데 '내가 해서 알아, 걔 백프로 한 거야'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황당하다는 표정 속 "라스 나와 이 얘기 여러 번 하지 않았냐. 했던 얘기를 10년을 해야 하냐. 안 했다고. 더 이상 어떻게 (설명해야 하냐). 우리 엄마도 내가 갑자기 쌍꺼풀이 생겨 놀랐다. 어느날 생겨 갔더니 '너 나 모르게 쌍꺼풀 수술 했니?' 하시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줬다.
한편 김구라에게 서장훈의 수술설을 제기한 아는 형은 윤상으로 밝혀졌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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