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버블 운영회사) 상장할때 올린 투자보고서에 있는 내용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028000417

현재 DearU bubble 플랫폼은 글로벌 팬덤이 확보되어 있는 K-Pop 아티스트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향후 해외 아티스트 또는 해외 스포츠스타 등 아티스트의 커버리지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당사의 영업력 또는 해외 에이전트를 통해 2021년 하반기 해외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하여 글로벌 Pop 아티스트 등 유명 엔터테이너를 섭외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글로벌 슈퍼스타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개런티를 선지급하는 MG(Minimum Guarantee) 방식을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한 아티스트의 확보는 DearU bubble의 확장성에 대한 확보라고 판단됩니다.
당사가 영입하고자 하는 해외 아티스트의 기준은 미국의 빌보드차트 또는 일본의 오리콘차트 상위권 아티스트이면서 SNS에 인지도가 높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아티스트입니다. 영입하고자 하는 아티스트 기준은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활동이 활발하며 이로 인한 팔로워 수가 상위에 랭킹되어 있는 아티스트를 기준으로 먼저 선정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아티스트인만큼 MG의 금액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서비스 오픈 후에는 당사의 서비스 확장에 파급력이 클 것으로 기대합니다.
글로벌 아티스트의 경우 1인당 10억~20억의 MG(Minimum Guarantee)를 지급하여 영입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현재 아티스트와의 계약조건으로 서비스 기한 3년을 기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팬덤에 따라 다르겠으나, 3년 기한 중 약 1년의 서비스를 통해 회수 가능한 금액 정도를 산출하여 MG로 지급할 계획이며 해당 금액은 글로벌 아티스트의 경우 10억~20억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스포츠스타 영입을 위해 1인당 5억~10억을 MG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선지급된 MG는 최소 1년 이내에 회수(상계) 가능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향후 MG를 지급하여 영입할 글로벌 아티스트와 스포츠스타는 아래와 같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