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놓고 막내아들(세종이) 예뻐하다가 카메라 잡히니까 민망해서 표정관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선생누나 짝짝짝시상식 내내 신사와 아가씨 팀 보면서 흐뭇해 하느라 바빴음ㅋㅋㅋㅋㅋㅋㅋ 어리둥절 지현우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