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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비엘에서 미남수만 보는 덬들 대부분 들어봤을 법한 비엘 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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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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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작가 : 유우지
https://img.theqoo.net/PjDFP
#광공 #개아가공 #외국인공 #도망수 #미남수 #호구수

일러스트
https://img.theqoo.net/yTacO

천재 정재의를 형으로 둔 정태의는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전직 군인이다. 이 둘의 생물학적 부친인 삼촌 정창인의 권유 아닌 권유로 국제 연합 인적 자원 양성기구(UNHRDO)에서 반 년을 기한으로 일하기로 한 정태의의 인생은 손이 예쁜 미치광이, 일레이 리그로우와 엮이면서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굴러가기 시작한다.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작가 : 보이시즌
https://img.theqoo.net/hXgzd
#광공 #연하공 #외국인공 #미인공 #집착공 #미남수 #무심수 #연상수 #강수 #도망수

일러스트
https://img.theqoo.net/widry

국정원 에이스 요원인 ‘권택주’는 러시아와 북한이 비밀리에 합작 중이라는 살상 무기, ‘아나스타샤’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급파된다. 국정원에선 러시아 파견 업무가 처음인 그에게 ‘제냐’라는 현지 정보통을 파트너로 붙여 준다. 러시아 정재계 인사들은 물론 지하 세계 마피아와도 막역해 보이는 ‘제냐’는 시종 느긋하고 호쾌한 척하지만, 불쑥불쑥 포악한 본성을 드러내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한다. 한편 ‘제냐’는 어떤 풍파에도 꺾일 줄 모르는 ‘권택주’에게 남다른 흥미를 갖기 시작한다.



파지
작가 : 조도차
https://img.theqoo.net/FDxQO
#미인공 #여우공 #내숭공 #연상공 #존댓말공 #미남수 #도망수 #능력수

인류는 세 가지 종족으로 나뉜다. 신체가 극도로 강화된 ‘누트’, 독특한 피를 이어가는 ‘알마’, 둘 사이를 조율하는 ‘하만’.
사막에 사는 ‘알마’의 피는 대륙 서쪽에 사는 ‘누트’의 광증 치료제로 쓰인다.

어느 날, ‘알마’ 사냥을 당해 낯선 땅에 떨어지게 된 석하는 사막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에던을 만나게 된다.

협박으로 시작된 동행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석하는 귀환에 훼방을 놓는 에던이 의심스러워지는데….



모두가 순조롭다
작가 : 우주토깽
https://img.theqoo.net/SOrtO
#강공 #냉혈공 #집착공 #미남수 #능력수 #인외수

인간에게서 손가락을 통해 정기를 받아먹고 사는 참하고 바른 요괴청년 김수영은 의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납치, 감금을 당하게 된다. 무서운 남자 이우희가 의뢰를 제안하자 김수영은 탈출을 감행하는데, …다시 재납치 당한다.

절대로 남자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김수영은 그의 의뢰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남자는 제가 김수영이 속한 란족이 노리는 최고의 먹잇감이라며 무지막지하게 센 자신을 지켜달라고, 김수영에게 총구를 겨누고 정중하게 부탁한다.

저보다 엄청나게 센 먹이 이우희를 지키기 위해 김수영은 일족의 배신자 소리를 들으며, 우로좌로 구르며 죽도록 고생한다. 김수영은 이우희의 옆에서 허기가 찾아올 때마다 그의 수하들 손가락을 빨며 연명하는데, 그걸 보는 이우희의 눈빛이 점점 더 험악해진다.

결국에 이우희는 김수영에게 내가 주는 먹이만 먹으라고 다정하게 종용하게 되는데….



이방인
작가 : 선명
https://img.theqoo.net/VXSGp
#가출청소년>성인공 #미인공 #연하공 #자낮공 #가난공 #검사수 #헤테로수 #미남수 #연상수 #능글수

길거리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생계를 이어 나가는 김지호는 어느 날 지내고 있는 시설의 주인에게 폭행을 당한 뒤 시설을 나온다. 갈 곳이 없어 하염없이 길을 걷던 그는 차도 앞에 주저앉아 생각한다.
만약에 여기서 치여 죽는다면 비싼 차가 좋을 거야.
그런 생각을 하는 김지호 앞에 값비싼 차 한 대가 멈춰 서고, 그 안에 탄 남자가 묻는다.

“탈래? 갈 데 없으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의는 없다고 생각하는 김지호는 각오를 하고 남자를 따라간다. 하지만 남자는 김지호를 거두고 나서 어떤 요구도 하지 않는데…….



디스러브
작가 : 하태진
https://img.theqoo.net/OoTSc
#연하공 #미인공 #대형견공 #귀염공 #짝사랑공 #무심수 #연상수 #미남구 #혐성수

“누구예요?”
“네?”
“노래 가사마다 입 마르게 예찬하는 사람.”

그렇게 가슴앓이를 해가면서 노래를 몇 곡이나 써낸 짝사랑 상대.
차현호는 외모와 하나 어울리지 않는 구질구질한 사랑 노래로 인기를 얻었다. 대표곡 <The Listening Wall>은 ‘네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싶은 애타는 마음’을 담은 곡이지만, 제목만 놓고 봐도 짐작할 수 있듯 제정신이 아닌 노래다. 대중은 평범한 사랑 이야기에서 공감을 찾기도 했으나 전혀 공감할 수 없는 광기 어린 사랑 이야기에 흥분하기도 했다. 차현호는 미친 노래를 잘생긴 얼굴로 다정하게 불러 집착을 낭만으로 포장해 팔아먹었다.

“그 노래 전부 한 사람 얘기인가요?”
“네.”

누군지 몰라도 참 불쌍하기도 하지.



대쉬
작가 : 이젠
https://img.theqoo.net/TZOJN
#연하공 #까칠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임신수 #다정수

한때 유망한 수영선수였던 지헌은 부상을 이유로 일찌감치 은퇴하여 지금은 스포츠 에이전시 회사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다. 현재 스포츠 마케팅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다름 아닌 권재경으로, 그를 잡기 위한 에이전시들의 물밑전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그 와중에 상사로부터 어떻게든 권재경 측과 자리를 마련해보라는 명령을 받은 지헌은 십 년 전에 잠깐 같은 수영장에 다녔다는 하잘것없는 인연을 이용해 기적적으로 자리를 만드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막상 만나기로 한 자리에 나가보니 권재경은 계약 조건엔 관심도 없고 뜬금없이 지헌의 형질에 대해서만 묻는데….




키스 더 그라운드
작가 : 새몬
https://img.theqoo.net/Vtvqb
#연하공 #외국인공 #미인공 #대형견공 #능력수 #미남수 #유죄수

윈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번.
해외 리그 최전방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선수 윤차현은
후반전에서 기적적인 역전골을 터트려 팀의 숙원인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을 달성한다.
승리의 주역인 그에게 모든 매스컴이 집중된 순간.
팀 동료 미샤가 달려와 차현을 끌어안았다.

“유안, 정말 잘했어.”

그러더니, 갑자기 입을 맞춰버렸다…!

‘무슨 세리머니를 할지 고민하긴 했지만, 키스는 좀 아니잖아.’

차현은 눈을 질끈 감았다. 그라운드 위에서 남자와 입술을 맞댄 채로.
귓가에는 연신 터지는 셔터 소리만이 가득했다.

그날 저녁, 7만 명의 관중 앞에서 벌어진 뜨거운 키스 세리머니가 매스컴에 대서특필되었다.



불우한 삶
작가 : 백나라
https://img.theqoo.net/avMpX
#피폐물 #다공일수 #광공 #후회공 #도망공 #강수 #굴림수 #집착수 #군인수 #멘탈튼튼수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유실
작가 : 해단
https://img.theqoo.net/LUQvd
#미인공 #울보공 #집착공 #연하공 #짝사랑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무더운 여름 날, 정우진은 강렬하게 내려쬐는 햇살과 함께 빛나고 있었다.
“선배, 제가 밥 사줄게요.”
“뭐?”
“비싼 거.”
그날, 친하지도, 대화 한 번도 제대로 해 보지 못했던 우리 학교 아이돌 정우진을 따라간 건 내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



워크 온 워터
작가 : 장목단
https://img.theqoo.net/uMqSA
#문란공 #절륜공 #외국인공 #짝사랑수 #순정수 #미남수

이 소설은 스물넷, 사채를 떠안은 에드 텔벗의 이야기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스트레이트가 찍는 아마추어 게이 포르노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는 분명 솔로 마스터베이션 영상을 끝으로 업계에서 발을 떼려 했지만,
글렌 맥퀸을 만나게 되면서 그의 심리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수십 개의 포르노 제작 계열사를 거느린 글렌 맥퀸.
이 닳고 닳은 문란한 남자를 속도 없이 사랑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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