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아버지 역의 연기자가 김밥집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예전과 다른 김밥 가격에 머뭇거리는 연기를 하는데요.
그때 걸려온 전화에 연기자는 "응~ 아들"이라며 통화하기 시작합니다
손님들은 생각에 잠긴 듯했습니다. 통화하는 할아버지를 잠깐 동안 쳐다보기도 했죠.
이내 한 손님이 할아버지에게 다가가는데요.
직접 계산을 하더니, 김밥과 따뜻한 국물을 할아버지에게 전달했습니다.
할아버지 옆에서 식사하던 또 다른 손님. 그는 식사를 다 마치고, 지갑을 뒤지기 시작했는데요.
할아버지에게 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조심스럽게 건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yS9VnVtb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