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꼭 찾아주세요" 사진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실종된 우영진(6)군의 어머니 우영진(6)군을 살해한 뒤 주검을 불에 태운 혐의로 계모 오아무개(30)씨를 12일 긴급체포했다 2008년 최고의 반전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