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BBC 영드 <크리미널 저스티스>
국내 리메이크 쿠플드 <어느 날>
두 작품 모두 하루 아침에 살인용의자가 된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에서
사법제도를 바라보는 구성ㅇㅇ
※스포 주의※
살인 용의자 되기 전

평범한 20대인 현수와 벤
전개가 빨라서 개희귀한 웃는 장면임 ㅠㅠㅠㅠㅠㅠㅠㅠ
살인 용의자가 된 후, 제압당하는 장면
https://gfycat.com/FoolishWarmheartedHawk

울부짖다가 멍해지는 거 포인트
눈물남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교도소 생활의 시작
https://gfycat.com/WholeShamefulGull
https://gfycat.com/ScaryInbornGuanaco
표정으로만 심리를 나타내는 장면이 많아서
두 배우 모두 눈코입 열일함
"제가 안 죽였어요"
눈물로 호소하는 주인공
https://gfycat.com/AnotherThornyGelding
https://gfycat.com/CleanFilthyAgouti
김수현은 보는 사람까지 억울하게 만들고
벤은 사람 눈빛으로 사람 마음 후벼 파는 중,,
정황 증거만으로 압막하는 경찰과 검찰

"여기 있는 흔적들은 사건 직후 피고인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흔적들 입니다"
https://gfycat.com/ComposedLateHoneycreeper
결국 쓰러지는 김수현
(이 장면 연기는 다시봐도 미쳤음 ㅠㅠ)
그리고 법정에서도 이어지는 압박
"정신이 없으면 보통 그런 일을 벌이나요?"
"죽였을 때도 정신이 없었겠죠?"
https://gfycat.com/RightGlossyGrasshopper
https://gfycat.com/AromaticNimbleAurochs
내가 다 숨막히는 법정씬..
개인적으로 원덬이 사법체계 현실을
가장 잘 표현한 장면이라고 생각함...
https://gfycat.com/UnpleasantKindlyDarwinsfox
https://gfycat.com/TameVigorousFoxterrier
기레기 + 경찰 + 검찰 삼콤보에 멘탈 다 터져버린 두 주인공
이미 자신을 범인으로 찍고 몰아치니 말하다가도
다시 오열하고.. 이거 완전 현실 아니냐 ㅠㅠㅠㅠ
결국 어이없게 무죄로 판결 되고 (ㅋ?)
정황 증거만으로 주인공을 압박하던 검경은
화려하게 승진하고 박수받으며 은퇴 (ㅋ?)
후반부 보면서 내가 왜 답답했나 싶었는데
이게 찐 현실이라 그런 것 같기도,,,
반대로 현생 박살나버린 주인공
야이씨 현수 인생 누가 책임지는데 ㅠㅠㅠ
결말 진짜 현실적이어서 마음아프고 화남
(근데 현수 죽은건 아니겠지?.......급 궁금)
원작에서는 축구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다가 쓴 미소 짓고 떠남...
축구를 좋아했던 주인공 벤의 아련한 표정이
'나도 다시 저들과 함께할 수 있을까' 이런 느낌이라 눈물 좔좔
드라마 보고 답답함 + 현실감 개 쩔어서 글쪄옴
한드 영드 둘다 주인공 찰떡이고요 연기 개쩌니까요..
모두 어느날 하시고 크리미널 저스티스 하세요
(둘 다 완결났고 쿠팡플레이에서 감상 가넝)
마지막은 다른 작품 속 김수현과 벤 휘쇼.gif
https://gfycat.com/ColossalRapidDutchsmoushond
https://gfycat.com/ObviousTangibleFeline
너네 우리집으로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