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핫게 글 보고 써보는 비인간적인 칫솔 사용법 (feat. 어금니 칫솔, 초미니 칫솔)
14,044 43
2021.12.23 15:36
14,044 43

https://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B9%AB%EC%86%94%EC%A7%88&document_srl=2286525166


오늘 핫게에 올라간 저 글 관련글이야! 



나는 저 글 전에 예전에 올라왔던 '~비인간적인 칫솔질 방법'? 뭐 이런 제목의 글을 보고 초미니 칫솔에 영업을 당했음 ㅋㅋㅋ (예전 원글 링크는 못 찾겠네 ㅠㅠ)



아무튼 저 때 영업당해서 칫솔을 구입하고나서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더 많은 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일단 저 칫솔의 중독성은 어마어마함. 한 번 맛들리면 그 상쾌함을 잊지 못해서 아무리 귀찮아도 꼭 저 칫솔을 쓰게됨 ㅋㅋㅋㅋㅋㅋㅋ 


수고로움은 덜면서도 극강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초미니칫솔 사용방법 추천해줄게 


*난 치과 의사도 아니라서 전문적 조언을 해주는건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너무 좋았어서 추천해줌*



★매일 저녁마다 사용하기★

솔직히 매번 양치할 때 마다 쓰면 좋겠지만....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거나 귀찮음이 심한 사람이라면 적어도 하루의 마지막 양치에라도 초미니 칫솔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음. 

잠잘 때 입안에서 세균이 엄청 번식한다는데, 하루종일 더러워졌던 우리의 입 속을 마지막 양치 때 완전히 깨끗히 해주면 좋을 것 같아! 


★일반 칫솔과 병행해서 사용하기★

저 조그만 칫솔로 20개가 넘는 이를 하나씩 닦아주려면 저 치과 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상당히 '비인간적' 일거야 ㅋㅋㅋ

원래 쓰던 칫솔로 평소처럼 양치하고, 거품을 한 번 뱉어낸 다음에 아직 입속에는 치약이 남은채로 작은 칫솔로 하나식 슈루룩 닦아주면 됨. 

일단 큰 칫솔로 한 번 닦아준 상태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덜하고, 양치가 부족했던 부분은 작은 칫솔이 세세하게 공략해줘서 상당히 깨끗해짐 


★맨 뒤 어금니 뒷면과, 아래쪽 앞니 뒷면을 공략하라 ★

다년간의 교정치료를 마치고 교정 유지장치를 매일 밤마다 착용하고 있는 나는 아무리 열심히 양치를 해도 생각보다 치석이 잘 쌓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특히 정말 열심히 닦아도 (치과에서 배운 양치 방법대로 잘 하는데도) 아랫니 뒤쪽이 내가 만족할만큼 닦이지 않는 것임 ㅠㅠㅠㅠ

치과 선생님께도 여쭤봤더니 원래 치석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가 <<아래 앞니 뒷쪽>> 이라고 함!  그 이유도 설명을 해주셨는데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아래 앞니 뒤쪽에 가장 오랫동안 침이 고여있어서 그렇다' 이런 식으로 말씀해주셨던 것 같음. 

아무튼 그래서 우리가 초미니 칫솔로 집중 공략해줘야 할 부분도 여기임 ㅋㅋㅋ 


그리고 어금니 뒤쪽은 일반 칫솔로 양치할 때 칫솔이 잘 안닿이는 곳임. 특히나 입을 크게 벌리고 닦는다면 그 부분이 더 안닦인다고 함. 저런 작은 칫솔을 '어금니 칫솔' 이라고 하는 이유도 그 쪽을 닦기 편하다는 뜻이니까 평소 잘 닦아주지 못했던 어금니 뒷면도 야무지게 닦아주면 됨 





진짜 크게 고생스럽지 않게 저런 식으로 저녁 양치질 때 1~2분만 투자하잖아? 그러면 입 다 헹구고나서 혀로 이를 싹~ 훑어보면 진짜 너무너무너무 개운해! 

조금 귀찮음을 감안하더라도 이 상쾌함은 평생 포기 못할 것 같음 ^-^ 


https://theqoo.net/square/2134805874


이건 내가 예전에 올렸던 구강관리 꿀팁 글인데 지금은 저 루틴에서 <비인간적인 칫솔질> 이 추가되었고 


댓글의 조언과 치과 의사 유튜버의 조언을 참고해서 


*워터픽 - 치실 - 일반칫솔 - 미니칫솔 * 


순서로 매일 저녁마다 양치하고 있어! 


덬들의 구강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람~~~~~ 다들 사악한 칫솔 쓰세용 ^^ 


목록 스크랩 (17)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1 00:05 7,5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8,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258 이슈 임성한 유니버스는 26년에도 항시 계속 된다 10:16 46
3022257 유머 애착인형 수준으로 트로피랑 같이 다니는 F1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 10:16 84
3022256 기사/뉴스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10:15 48
3022255 이슈 윤두준 인스타그램 업뎃 1 10:15 91
3022254 유머 감자 세척🥔아닙니다 동네 이발관에서 염색하고 세척 당하는 최현욱💇 1 10:14 232
3022253 기사/뉴스 "초대형 원유 운반선 1척 호르무즈 통과 중…중국행" 10:14 91
3022252 이슈 [WBC] 앤써니 역전 홈런 3 10:13 524
3022251 이슈 <데이즈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4월호 커버 공개 '봄, 꽃, 사랑, 필릭스'  2 10:13 119
3022250 기사/뉴스 리디, 연산호 신작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단독 연재 1 10:12 423
3022249 이슈 대한민국을 살려준 3대 천운 사건 14 10:12 1,090
3022248 이슈 한밤중에 아기와 고양이 재우기 2 10:11 442
3022247 기사/뉴스 [단독] 삼성, ‘태블릿형 폴더블’ 준비…Z폴드·플립 잇는 새 라인업 6 10:10 466
3022246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60.3%.. 지난주 대비 2.1%p↑[리얼미터] 4 10:10 102
3022245 정치 김어준 "김민석 연속 미국행, 李대통령 방식 차기주자 육성 프로그램 일환" 45 10:09 664
3022244 기사/뉴스 연예인기획사 세무조사 5년간 104건 690억원 부과…불복절차 54건 10:08 298
3022243 정보 네페 30원 31 10:08 1,082
3022242 이슈 요즘 코스프레는 거의 종합예술 수준이네 5 10:08 857
3022241 이슈 [WBC] 핸더슨 동점 홈런ㄷㄷㄷ 2 10:07 738
3022240 정치 [속보]정청래 "검찰개혁, 故노무현 떠올라…다른 개혁과 질적으로 다른 상징성" 25 10:05 624
3022239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8 10:04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