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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송 중인 tvN 드라마 '불가살'에서 옥을태 역으로 열연 중인 이준. 그는 '불가살'에 이어 '고요의 바다'에서도 시청자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준은 "우선 일을 많이 해서 행복하다. '불가살'과 공개 시기가 겹치는데, 개인적으로는 걱정도 했다. (시청자들이) 혼란스러워하실 것 같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많이 다른 작품들이다. '고요의 바다'를 먼저 찍었지만 어쩌다 일을 연달아 하게 됐다.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행복하다.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고요의 바다'와 함께 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인류 생존의 의미와 가치에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SF 스릴러 '고요의 바다'는 오는 24일 첫 공개된다.
iMBC 백승훈 |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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