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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방귀에 대해 알아보자.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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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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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이 항목은 암묵의 룰에 따라 방귀를 뀌면서 작성하...푸드드ㅡ듣드드득...음....?....잠깐만..?

항문으로부터 방출된 유독 가스. 좀 더 알기 쉽게 표현하자면 음식과 함께 입에 들어간 공기가 장 속의 음식물이 발효되면서 생겨난 가스와 혼합되어 항문으로 나오는 가스이다.

방구는 대부분의 남한 지역이나 북한의 평안도에서 사용되는 방언이고[1] 방귀가 표준어이다.[2] 또 방귀와 붙어다니는 고유 동사로 뀌다가 있다.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15회에서 많으면 25회 가량 방귀를 뀌지만 대부분 의식하지 못하며, 그 양은 평균 600~700 ml, 최대 1500 ml 정도이다. 

방귀 자체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지만 방귀를 유독 자주 뀐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방귀를 자주 뀐다는 것은 내장에 가스가 많이 찬다는 것이기에 건강 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냄새는 건강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대체로 장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독한 냄새가 난다.

종종 아무 이유 없이 방귀가 새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육류나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여 장에 가스가 차서 그런 것이다. 이런 때는 육류나 하술할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된다.

2. 성분[편집]

방귀의 성분은 질소메테인이산화탄소수소를 비롯해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인돌 등이 악취의 주체가 된다. 참고로 스카톨이 많으면 방귀냄새가, 인돌이 많으면 장미향기가 난다고 한다. 분자라고 하면 잘 와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보충하자면, 에 함유된 물질들을 매우 잘게 쪼갠 알갱이똥가루들이 힘찬 장내 가스 분출을 통해 사방에 분사된다고 이해하면 된다. 즉, 방귀 특유의 악취는 이 알갱이들이  점막에 닿을 때 발생하는 자극인 것이다. 몸에서 만들어진 거라서 무해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성분이 저렇다 보니 농도가 높아지면 중독되어서 죽을 수도 있다.미친[3] 다만 이렇게 죽으려면 밀폐된 공간에서 몇 시간 동안 집중해서(...) 방귀만 뀌어야 한다. 우리가 흔히 아는 와 코끼리의 방귀에는 메테인 가스가 들어있는데 메테인가스는 이산화틴소보다 배출량은 적지만 영향력은 매우 커서 지구온난화에 크게 기여한다.

따라서 강력한 방귀를 내뿜기 위해선 도대체 왜...? 계란스팸우유치즈카레생선견과류, 고기조림 등의 음식[4]을 먹으면 된다. 냄새 증폭 효과(...)가 매우 뛰어난 음식들로 주로 발효식품, 고단백 식품이 확실한 냄새를 부르며[5][6]유당이 함유된 유제품은 유당 분해를 잘 못하는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에게 심각한 냄새를 부를 수 있다. 보다 고농축 화생방 병기(...)를 원한다면 그러니까 도대체 왜? 위에 열거한 것들을 적절하게 조합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구마와 같은 고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방귀의 양이 늘어난다.
하지만, 잘못하면 이 일을 겪게되니 되도록이면 하지말자.

3. 종류[편집]

종류에는 소리가 없는 방귀, 스스스스스스스스...하고 가스테러 냄새가 매우 구린 방귀, 뽱!!!자동 음성지원과 같이 소리가 큰 방귀, 뿌우우웅!! 하고 길게 끄는 방귀, 뽀오오오오오옹~! 하고 특유의 고음을 내며 나오는 방귀, 피쉬쉬식…. 하고 끈끈하게 새어나오는 방귀, 뿌우우우우욱~ 하며 웅장하게 울리는 방귀, 오토바이 시동소리처럼 부다다다닥 소리가 나는 방귀, 천지가 개벽하며 나오는 빡! 하는 방귀고만해 미친놈들아팀의 냄새를 책임진다 인간 방귀사뿌뿌!뿡!하며 끊어지는 방귀 등 소리로 나뉘는 것과 계란방귀, x냄새 방귀, 고소한 방귀(?) 이걸 하나하나 세어본 위키러에게 경의를 표한다등 냄새로 구분하는 방귀가 있으며 특이하게 향수냄새가 나는 방귀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게 진짜로 존재할 수 있는 이유가, 인돌은 공기 중에서 매우 농도가 낮을 경우에 꽃향기를 낸다(…). 그러므로 그 물질의 함량이 충분히 낮은 방귀라면 향수 비슷한 냄새가 날 수 있다.

냄새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것은 오랫동안 대변을 보지못한 상태에서 뀌는 방귀로, 흔히 말하는 똥방귀다. 그 위력은 가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정도. 그도 그럴것이 대변을 보지 못한 상태면 대장과 직장에 걸쳐서 똥덩어리가 자리잡고 있을 것인데, 방귀가 그 덩어리들을 거쳐서 나오는 것이니 만큼...[7] 만약에라도 밀폐된 공간에서 이 방귀에 당했다간... 끔살

4. 이야깃거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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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라위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방귀를 뀌면 호적에 빨간 줄 끄인다(...) 덕분에 엄청 욕먹고 흐지부지되었다.
  •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기록에는 하루동안 가장 많이 뀐 방귀가 114회라고 되어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정확히는 알 수 없다.
  • 농축이 잘 된 방귀는 라이터로 을 붙일 수 있다. 하지만 실험해보지 말자! 실제로 방귀 한번 잘못 뀌었다가 폭사(!)한 사례도 있었다.이걸 참고하자.깨알같은 취미 이원복의 현대문명진단에 따르면, 아일랜드의 한 농부가 창고에서 호기심에 방귀에 불을 붙였다가 폭발해서 창고를 불태우고 본인도 사망한 사례가 있다. 이 사건을 보도한 언론들의 보도 제목도 골때렸는데 바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혹시나 불 붙이는 장면이 보고싶으면잭애스를 참고하도록 하자.[8] 이에 관해서는 SBS 호기심 천국에서도 다룬 바가 있다. 원로 개그맨 한무가 실험에 참여했는데 이분은 방귀로 사람을 부르는(?)재주가 있는 분이시다. 이분이 인간 관악기이십니다[9] 참고로 인터넷 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에서도 방귀에 불붙히는 실험이 나오기는 하는데… 문제는 이게 그림을 그리던 학생[10]의 영 좋지 않은 곳에 불이 옮겨붙어 불을 끄려고 그곳을 마구마구 밟아 겨우 껐더니 내가 고자라니!!! 커튼에 또 옮기는 참사가 일어났다. 불장난을 하면 안되는 이유
  • 는 되새김질하는 과정에서  내에 있는 박테리아로 인해 대규모의 메탄가스를 생성하며,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많은 양을 방귀와 트림으로 내보낸다. 이에 일부 국가에서는 소의 방귀와 트림에 세금을 부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기도 했다. 소: 우유도 내주고 고기도 내주고 밭도 갈아주는데 방귀도 못뀌게 하네
  • 동물중에 가장 방귀를 많이 뀌는 동물은 코끼리로,하루에 무려 2000리터! 나 되는 메탄가스를 방출한다.
  • 온갖 독가스를 막아 생명을 지켜주는 방독면도 방귀는 막지 못한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실험한 적이 있었는데, 밀폐된 공간에 실험맨을 투입하고 문을 닫은 뒤 인체가스[11]를 살포하였다. 그 결과,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가 방독면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깨닫고, 좀 지나서 방귀의 지독한 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왔다. 사실 이 실험 전에는 방독면을 씌우지 않은 채로 한 명의 실험맨을 추가로 들여보냈다. 이때 가스를 막을 방법은 바로 물에 적신 휴지로 코 막기(...) 역시 들어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방귀를 인지하고 고통스러워하며 빠져나왔다. 이쯤 되면 가히 독가스의 최강자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 오오 방귀 오오.
  • 우주선 내부에서 방귀를 참다가 선내에서 기압 강하가 발생하면 기압 차이로 인해 장이 파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문제는 장이라는 게 소장부터 대장까지 거의 9-10m에 달하는 장대한(...) 길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휑하니 뚫려 있기가 힘들고, 연동운동 등으로 인해 가스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도 많다. 때문에 방귀가 나오는 것을 참아서 가뜩이나 장 내부의 기압이 올라가 있는 타이밍에 기압 강하가 일어나면, 장내 인체가스의 팽창으로 인해 일부가 파열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선에 근무하는 승무원들은 방귀가 나올 것 같으면 아무리 근무중이라도 즉시 보고하고 서둘러 화장실로 달려가 방귀를 뀌라고 교육받는다. 참고로 우주선 내부에서 자주 몰래 방귀를 뀌게 되면 가스가 쌓여 우주선이 폭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
  • 장 내부에는 항상 인체가스가 괴어 있는데, 이게 항문을 통해서 배출되면 방귀이고 을 통해서 배출되면 트림이다.
  • 일부 개복 수술의 성사 여부는 방귀가 뀌어지느냐로 판단한다고 한다. 장내 유착 없이 정상적으로 장운동이 가능해졌느냐를 확인하는 수단이다. 대표적인 예가 맹장 수술. 전신마취를 한 경우에도 방귀를 뀌면 소화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판단한다. 수술 전 금식을 하는 것처럼 소화기관이 마취돼 작동하지 않는 상태에서 음식물을 먹으면 안에서 썩거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두 경우 전부 방귀를 뀌기 전에는 물도 못마시게 한다.
  • 중세 유럽 초기에는 왕이나 영주 등 윗사람과 함께 있을때 방귀를 뀌어도 전혀 예의에 어긋한 행동이 아니었다고 한다. 참고로 중세 영국에선 왕의 똥을 치우는 일을 하는 건 노예나 하위층이 아닌 당당한 명문귀족이 하는 자랑거리였다. 조선시대에 왕의 변(매화)을 검사하는 의원 일을 맡는 것이 자랑거리였듯이. 물론 이후에 기사도 등 예법이나 교양이 등장하면서 실례되는 행동이 되었다.
  • 방귀가 속에 차서 더부룩한데 배출하고 싶다면 가볍게 주먹을 쥐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팔은 삼각모양을 만들고 엉덩이는 위로 들자. 그럼 항문과 직장에 힘이 풀려서 방귀가 쉽게 나온다. 주변에 사람 없을때 하자.주변에 누가 있는데 이 짓을 할까?
  • 벤저민 프랭클린은 실제로 향기로운 방귀를 뀌게하는 방법을 공모했다. 상금도 두둑히 걸었기에 여럿이 도전했지만 당연히 그 누구도 좋은 방귀를 뀌진 못했다고 한다. 향수를 듬뿍 마신다고 그 냄새가 방귀로 나오는 게 아니랍니다
  • 수영 도중 방귀를 뀌어서 제트추진력(?)을 발생하여 기록 단축을 할 수 있는가를 시험해 본 수영선수가 있다고 한다. 결과는 유의미한 차이도 없다고.실수로 똥을 쌌다간...
  • 옛날 메이저리그의 어떤 주심은 호쾌하게 방귀를 뀌어서 스트라이크를 판정했다고 한다. # 포수 지못미... 사실 포수는 특유의 자세로 인해 방귀를 참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본의 아니게 등 뒤의 심판에게 인체가스 공격을 퍼부을 수 있고 심판도 이로 인해 포수를 갈구는 경우도 있다지만 이 케이스는 완전한 정반대의 사례.
  • 에프록토필리아(Eproctophilia)라는 도착증이 있는데 이는 방귀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상이다. 방귀 자체, 혹은 방귀를 뀌는 것, 또는 타인이 뀐 방귀를 들이마시는 것도 모두... 심각하면 방귀가 연상되는 것(엉덩이라든가)을 보고서도 느낀다고 한다. 당연히 이런 사람들을 위한 포르노 작품도 있다. 페티시의 세계는 넓고 깊다 스카톨로지의 입문단계라고도 한다(...). 정확히는 그쪽 바닥도 쓸데없이 취향이 꽤나 다양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모든 종류의 방귀 시츄에이션에 흥분하는 경우는 찾기 힘들고 각자 취향에 맞는 계열 한두개 만을 선호하고 다른 계열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12]
  • 방귀를 터야만 진정한 연인사이라 할 수 있다 카더라. 가끔 연인들끼리는 이런 테러장난도 친다고 한다.(...) 다만 방귀나 트림 등 연인들간의 환상(?)을 깨는 행위를 극도로 꺼려하는 사람도 있어 심하면 방귀가지고 장난 한 번 쳤다가 바로 헤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자신의 파트너의 성향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기도 한다.
  • 방귀를 참다보면 배가 부풀어올라 복어처럼 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식으로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것도 가능하다.
  • 뽱!! 하는 끔찍한 소리와 함께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방구탄이라는 무기가 있다. 방탄이 아닌 것이 포인트.
  • 남코의 고전 명작 랠리X는 한국에서 방구차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들이 남몰래 고민하고 있는 주요 증상이기도 하다. 양적으로 질적으로 크고 아름다운 방귀가 끝없이 이어지며, 뱃속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차원이 다르다.(…) "병적인 방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병적인 딸꾹질" 의 방귀 버전이라고 이해해도 될지도?
  • 터키에서는 선생이 방귀를 뀌면 학생은 똥을 싼다라는 속담이 있다. 뜻은 '윗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하면 아랫사람이 더 큰 행동을 할 수 있다.' 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속담인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속담과 상통한다.
  • 방귀를 뀔 때 발생하는 소리는 가스가 괄약근을 진동시키며 나는 소리이며 같은 원리로 피부에 입을 붙이고 바람을 불어 비슷한 소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일부러 괄약근에 힘을 주어(...) 구멍을 좁힐 수록 강렬하고 짧은 소리가 나는 반면 힘을 풀어 가스가 원활하게 분출되게 하면 소리가 나지 않거나 쉬익 바람소리만 조금 나는 스텔스 방귀전투기는 상용화가 안됐지만 방귀는 이미 되었다.를 뀔 수 있다. 그래서 냄새는 왜 스텔스가 안되죠? 스텔스도 연료를 사용하니 불순물같은 고형찌꺼기나 기체상태의 가스가 나오겠지
  • 조선시대 임금의 경우에는 방귀는 물론이고 똥, 오줌 등도 따로 명칭을 붙였는데 방귀의 경우는 통기라고 불렀다.
  • 방귀를 뀌었더니 팬티에 그게 조금 묻어있을 경우 이를 'X 방귀'를 뀌었다고 한다. 장트러블이 발생한 상태에서 방귀인 줄 알고 뀌었더니 사실 그게 X이었다는(!!) 충격적인 일도매우많다X 싼게 맞으니까 부끄러운걸! 방귀 뀌다 X싸서 들어왔습니다. 다행이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이 문장은 암묵의 룰에 따라 X이 묻은채로 작성되었습니다
  • 신문기사에 나온 것인데, 방귀의 독한 냄새와 건강은 관련이 없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독한 냄새와 건강에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지독한 방귀 냄새의 원인은 그런 냄새를 풍기게 만드는 음식의 섭취라고 한다. 황을 함유하고 있는 달걀이 대표적이다. 황과 수소가 반응하여 생성되는 황화수소가 방귀 냄새를 아주 끝내주게 만든다고.(...)

5. 파워업왜? 아이템(...)[편집]

냄새 강화 아이템은 ★표를 붙인다(...)

몇 개를 제외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상당수 있다. 여러분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의 방귀를 조심하세요

6. 치료 아이템[편집]

7. 대중매체에서의 방귀[편집]

대중매체에서는 방귀가 주로 적에게 지독한 냄새를 맡게하여 고통을 주는 일종의 화학무기로 취급된다. 방귀를 과장하여 마치 핵폭탄급으로 묘사를 하거나 또는 방귀를 무슨 자동차 터보 엔진처럼 속도를 일시적으로 증폭시켜주는 요소 등이 나온다. 게임에서는 디버프로 정신력을 감소시키거나 지속적으로 체력을 감소시키는 효과로도 나온다.

어쨌든 아이들이 좋아하기[17] 때문에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에서는 한 번씩은 다루고 넘어가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아예 방귀쟁이를 주인공으로 한 방귀대장 뿡뿡이도 존재한다. 보노보노에서도 특수한 고구마를 먹고 방귀로 하늘을 나는 에피소드가 등장한 바 있다. 

반면에 여성 캐릭터의 경우에는 이 스킬을 한 번 시전(?)하면 이미지가 엄청나게 실추되기 때문에 여성 캐릭터가 방귀를 뀌는 장면은 사실상 보기 힘들다. 다만 주로 개그 상황의 지나가는 장면에서 몇몇 여성 캐릭터들이 방귀를 뀌기도 한다. 예외적으로 진짜 드물게 이 쪽으로 특화된 케이스가 있는데, 타카야마 케이트와 타미야 니카 정도.

카츠라 마사카즈의 만화 DNA2에 정말로 방귀가 캐릭터성에 크게 기여하는 여성 캐릭터가 있다. 긴장을 하면 방귀가 나오는 체질이라는 설정으로 본인이 주역이 되는 에피소드에서 실제로 여러 번 방귀를 뀐다.

스페인 영화 달과 꼭지의 극중 인물 모리스는 방귀로 공연을 해서 먹고 산다. 토치를 장착한 오토바이를 이용해 방귀에 불을 붙이는 묘기를 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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