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제이콘텐트리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보다 1600원(3.36%) 내린 4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주가가 하락하며 11% 넘게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도 9457억원에서 8375억원으로 1000억원 넘게 줄었다.
최근 논란이 된 설강화는 제이콘텐트리 자회사인 JTBC스튜디오가 제작한 드라마로 JTBC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동시 방영되고 있다. 지난 9월초 4만원대 초반이었던 제이콘텐트리 주가는 '제2의 오징어게임' 기대감이 나왔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공개를 전후해 고점을 찍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122127336
최근 논란이 된 설강화는 제이콘텐트리 자회사인 JTBC스튜디오가 제작한 드라마로 JTBC와 디즈니플러스에서 동시 방영되고 있다. 지난 9월초 4만원대 초반이었던 제이콘텐트리 주가는 '제2의 오징어게임' 기대감이 나왔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공개를 전후해 고점을 찍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122127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