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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이 송지효 의상에 관해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의상에 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일찍부터 모인 멤버들 사이 지석진은 지난주 벌칙 의상을 그대로 입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나타난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옷 잘 입었다. 지효!”라며 무언가를 의식한 듯 칭찬을 했다. 이어 그는 양세찬에게 “네가 못 입었다. 지효 완전 스타일리스트하다”라고 말했다.
제각기 뽐내는 파티룩 사이 모두가 지석진의 의상이 익숙해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유재석의 의상 칭찬에 “항상 스타일링 하시던 분이 하셨는데 콘셉트에 맞게 입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스타일이라는 게 스타일리스트분이 많이 고생하시지만 본인 성향이 많이 반영된다”라고 덧붙였다. 김종국 또한 “우리 스타일리스트 애들은 일을 안 해서 그런가? 내가 입고 싶은 거 입으니까 그렇지”라고 말했다.
주는 대로 입는다는 지석진은 “기저귀 패션, 30년 만에 동창이 전화 와서 ‘그렇게는 살지 말아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화제였던 헤어스타일에 송지효는 “머리는 금방 자라잖아요”라고 밝혔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81940?cluid=enter_202112191340_00000002
‘런닝맨’ 유재석이 송지효 의상에 관해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송지효가 의상에 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일찍부터 모인 멤버들 사이 지석진은 지난주 벌칙 의상을 그대로 입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나타난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옷 잘 입었다. 지효!”라며 무언가를 의식한 듯 칭찬을 했다. 이어 그는 양세찬에게 “네가 못 입었다. 지효 완전 스타일리스트하다”라고 말했다.
제각기 뽐내는 파티룩 사이 모두가 지석진의 의상이 익숙해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유재석의 의상 칭찬에 “항상 스타일링 하시던 분이 하셨는데 콘셉트에 맞게 입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스타일이라는 게 스타일리스트분이 많이 고생하시지만 본인 성향이 많이 반영된다”라고 덧붙였다. 김종국 또한 “우리 스타일리스트 애들은 일을 안 해서 그런가? 내가 입고 싶은 거 입으니까 그렇지”라고 말했다.
주는 대로 입는다는 지석진은 “기저귀 패션, 30년 만에 동창이 전화 와서 ‘그렇게는 살지 말아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화제였던 헤어스타일에 송지효는 “머리는 금방 자라잖아요”라고 밝혔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81940?cluid=enter_202112191340_000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