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에는 "방 안의 코끼리" 라는 표현이 있다
분명히 존재하는 진실 혹은 문제이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디의 경찰 생활 첫 날, 보고 서장은 '방 안에 코끼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한다'며 무게를 잡는다

2.
말론 브란도가 연기한 <대부>의 돈 콜레오네를 접해보는 것이 좋다. 참고로 <대부>에서는 콜레오네의 딸이 결혼한다
3.
<주토피아>를 만든 디즈니의 이전 작품들에는
<빅히어로>
<주먹왕 랄프>
<라푼젤>
이 있다.
이 중 <주토피아>의 감독 두 명중 한명은 <라푼젤>, 다른 한 명은 <주먹왕 랄프>를 감독했다.
한편, 앞으로 개봉될 작품에는
<Moana>와
<Gigantic>이 있다
그리고 <겨울왕국2>도 계획된 모양이다

4.
목소리 연기를 한 배우 중에는 오스카 수상자가 있다
라이언하트 시장은
2015년 <위플래시>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은 JK시몬스가 연기했다
오터튼 부인은
2012년 <헬프>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옥타비아 스펜서가 연기했다
5.
곱셈(multiply)을 잘한다는 것은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6.
외국에는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는다'는 표현이 있다

7.
디즈니의 전작 <겨울왕국>에 등장하는 이 캐릭터는 위슬턴 공작이다(Duke of Weselton)
이 캐릭터를 연기한 알란 터딕은 주토피아에서도 한 캐릭터를 맡았다
바로 위즐턴 공작이다 (Duke Weaselton)

요놈
참고로 weasel은 족제비라는 뜻
그리고 <겨울왕국>에서 안나역을 맡은 크리스틴 벨은 <주토피아>에서 '프리실라'라는 역할을 맡았다
8.
"Tomorrow is another day" 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유명한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의 대사이다.
한국어로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라고 초월번역 되었다
9.
미국의 흔한 스테레오타입 중 하나에는 도넛을 즐기는 경찰이 있다

10.
'벨웨더bellwether'는 전조라는 뜻으로, 길잡이 양에게 방울을 달던 것에서 유래했다
(실제로 벨웨더 보좌관은 방울을 달고 나온다)
이처럼 등장인물의 이름과 동물적 특성에 연관성이 있는 경우가 많다

(대놓고 가젤인경우)
11.
스페인어권에서는 j를 ㅎ소리가 나게 읽는다
열대우림 구역에서는 이 영향을 받는 모양이다
Tojunga는 투훈가로 읽어야 한다고...
누군가는 잘못 읽는다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