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는 격투기계 최고 흥행스타 코너 맥그리거 (키 175cm)
1. 페더급 (65.8kg) 시절




깡마름 + 약간의 퇴폐미(?) + 신인이라 광기에 가득 찬 눈빛
= 살짝 호아킨 조커 느낌...?
2. 라이트급 (70.3kg) 시절




적당히 건장한 체형 + 2체급 챔피언 + 성공한 비즈니스맨의 여유 = 호날두와 더불어 한 때 남자들의 워너비
3. 웰터급 (77.1kg) 시절 + 최근 벌크업 모습





떡대가 커져서 호불호가 좀 더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