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Cgcgb
https://img.theqoo.net/YBdTd
https://img.theqoo.net/pCTUz
골마지
김치를 보관할때 잘못된 온도나 공기노출 상황에서 과발효가 진행되어 생기는 하얀 효모덩어리로
곰팡이가 핀것같은 비주얼 때문에 김치통을 열었다가 충격받게 만드는 주범
사실 제조과정상 된장, 매실청 등의 발효식품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으로
김치의 경우 담근 이후엔 유산균이 주된 미생물이지만, 김치가 익어가는 과정에서 유산균은 줄어들고 효모류 미생물이 더 많아지게 되는데 이때 산소노출이 되면 골마지가 발생함
https://img.theqoo.net/kGQPE
의외로 유해한건 아니라는게 밝혀져서 골마지가 핀 김치를 먹어도 몸에 이상은 없음
다만 이게 생겼다는건 김치가 이미 푹 익어버렸다는 증거라서, 김치가 아삭하지 않고 물렁~흐물하다면 골마지 없어도 버리는게 맞고
찝찝하고 신경이 쓰이면 물에 씻어서 찌개나 볶음으로 해먹는게 추천됨.
막는 방법은 보관온도를 4도 이하로 하고 (냉장실에서 중간보다 약간 강한정도)
김치국물 혹은 랩으로 김치가 공기에 노출되는걸 막으면 안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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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마지
김치를 보관할때 잘못된 온도나 공기노출 상황에서 과발효가 진행되어 생기는 하얀 효모덩어리로
곰팡이가 핀것같은 비주얼 때문에 김치통을 열었다가 충격받게 만드는 주범
사실 제조과정상 된장, 매실청 등의 발효식품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으로
김치의 경우 담근 이후엔 유산균이 주된 미생물이지만, 김치가 익어가는 과정에서 유산균은 줄어들고 효모류 미생물이 더 많아지게 되는데 이때 산소노출이 되면 골마지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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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유해한건 아니라는게 밝혀져서 골마지가 핀 김치를 먹어도 몸에 이상은 없음
다만 이게 생겼다는건 김치가 이미 푹 익어버렸다는 증거라서, 김치가 아삭하지 않고 물렁~흐물하다면 골마지 없어도 버리는게 맞고
찝찝하고 신경이 쓰이면 물에 씻어서 찌개나 볶음으로 해먹는게 추천됨.
막는 방법은 보관온도를 4도 이하로 하고 (냉장실에서 중간보다 약간 강한정도)
김치국물 혹은 랩으로 김치가 공기에 노출되는걸 막으면 안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