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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운전을 맡았고 6년 공백기 동안 차가 없던 시절을 떠올리며 “한동안 차가 없었다. 돈벌이가 없었다. 그래서 차를 팔았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이혼을 진행하며 “일에 대한 조급증이 많이 생겼다. 예전에는 연기를 해야 하는 일이었다. 벌이와 연관되면서 오롯이 즐길 수 없다는 게 되게 슬프더라”고 말했다.
최정윤은 “지금은 나를 이렇게 어렵게 선택해준 사람들과 하고 있어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돈이 소중하기 때문에 소중한 돈에 대한 책임을 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며 최근 도전한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 “난 뭐든 해야 한다. 난 뭐든 할 거다. 뭐든 해야 한다”고 거듭 말했다. 친구 진선미는 “깜짝 놀랐다. 끊임없이 떠들어야 한다. 2시간을 계속 하더라”고 방송후기를 전했다.
뒤이어 진선미는 “네가 허겁지겁 오면서 가방 팔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그 때 농담인 줄 알았다. 무슨 가방을 팔고 왔지? 그동안 일이 없어서 첫 일이라 팔았다고”라며 최정윤이 가방을 정리한 사실을 언급했고 최정윤은 “생활비가 없었다. 차 팔아서 생활하고 여의치 않으니까 백 팔고. 차 팔았을 때 차 판 돈이 있긴 했지만 있는 걸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최정윤의 생활고 고백에 진선미가 눈물 흘렸고, 최정윤은 “울지 마라. 뭐 우냐. 진짜 돈을 빨리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 언제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이제는 메 볼 거 다 메 보니까 백에 미련이 없더라. 꼴 보기 싫은 백도 있어서 팔았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그쪽에서도 알아는 보는데 싫증나서 파는 구나 생각하지 그 이상을 생각하지는 않더라. 그게 부끄럽거나 창피하거나 민망하지 않았다. 팔 물건이라도 있는 게 감사하더라. 부모님 차를 빌렸고, 부모님이 일이 있어도 차를 안 쓰시더라. 능력만 되면 용돈 드리면서 살고 싶다”고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도 내보였다.
진선미는 “정윤이는 안 울고 강하다. 지금처럼 밝게 씩씩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https://entertain.v.daum.net/v/20211210055126773?x_trkm=t
최정윤은 운전을 맡았고 6년 공백기 동안 차가 없던 시절을 떠올리며 “한동안 차가 없었다. 돈벌이가 없었다. 그래서 차를 팔았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이혼을 진행하며 “일에 대한 조급증이 많이 생겼다. 예전에는 연기를 해야 하는 일이었다. 벌이와 연관되면서 오롯이 즐길 수 없다는 게 되게 슬프더라”고 말했다.
최정윤은 “지금은 나를 이렇게 어렵게 선택해준 사람들과 하고 있어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돈이 소중하기 때문에 소중한 돈에 대한 책임을 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며 최근 도전한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 “난 뭐든 해야 한다. 난 뭐든 할 거다. 뭐든 해야 한다”고 거듭 말했다. 친구 진선미는 “깜짝 놀랐다. 끊임없이 떠들어야 한다. 2시간을 계속 하더라”고 방송후기를 전했다.
뒤이어 진선미는 “네가 허겁지겁 오면서 가방 팔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그 때 농담인 줄 알았다. 무슨 가방을 팔고 왔지? 그동안 일이 없어서 첫 일이라 팔았다고”라며 최정윤이 가방을 정리한 사실을 언급했고 최정윤은 “생활비가 없었다. 차 팔아서 생활하고 여의치 않으니까 백 팔고. 차 팔았을 때 차 판 돈이 있긴 했지만 있는 걸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최정윤의 생활고 고백에 진선미가 눈물 흘렸고, 최정윤은 “울지 마라. 뭐 우냐. 진짜 돈을 빨리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 언제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이제는 메 볼 거 다 메 보니까 백에 미련이 없더라. 꼴 보기 싫은 백도 있어서 팔았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그쪽에서도 알아는 보는데 싫증나서 파는 구나 생각하지 그 이상을 생각하지는 않더라. 그게 부끄럽거나 창피하거나 민망하지 않았다. 팔 물건이라도 있는 게 감사하더라. 부모님 차를 빌렸고, 부모님이 일이 있어도 차를 안 쓰시더라. 능력만 되면 용돈 드리면서 살고 싶다”고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도 내보였다.
진선미는 “정윤이는 안 울고 강하다. 지금처럼 밝게 씩씩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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