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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환불사태를 일으킨 머니포인트의 운영사 머지플러스 권남희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대규모 환불사태'로 논란을 빚은 머지포인트의 운영사 '머지플러스'의 권남희 대표와 그의 동생 권보군 CSO(최고운영책임자)가 구속됐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서울남부지법 이영광 부장판사는 권남희 대표와 권보군 CSO에 대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및 사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배임 혐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도망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이들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한빛 기자 onelight92@mt.co.kr
https://news.v.daum.net/v/20211210090728122
대규모 환불사태를 일으킨 머니포인트의 운영사 머지플러스 권남희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대규모 환불사태'로 논란을 빚은 머지포인트의 운영사 '머지플러스'의 권남희 대표와 그의 동생 권보군 CSO(최고운영책임자)가 구속됐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서울남부지법 이영광 부장판사는 권남희 대표와 권보군 CSO에 대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및 사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배임 혐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도망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이들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한빛 기자 onelight92@mt.co.kr
https://news.v.daum.net/v/20211210090728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