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원본보기
롤링스톤 코리아와 인터뷰를 통해 만난 이무진은 웹진 인터뷰를 통해 “우선 제 곡을 많이 사랑해 주신 리스너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신호등’ 노래를 처음 만들 때 저는 대학교 1학년 재학 중이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등교를 자주 하진 못했지만, 곡을 만드는 동안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학교 가는 날 학생들을 유심히 관찰했던 기억이 난다. 그 학생들이 이 곡의 화자인 사회초년생이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겼던 것이 기억에 난다”고 말하며 음원차트를 휩쓸었던 ‘신호등’ 음원 작업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52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