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IbcFU
영상에서 장원영은 "가장 자신 있는 개인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눈썹이랑 놀기, 윙크 빨리하기"라고 답했다. 장원영은 "눈썹이랑 논다는 뜻은 눈썹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라며 바로 시범을 보였다.
장원영은 "양쪽 눈썹을 내가 원하는 만큼 올릴 수 있다. 자유자재로 컨트롤 가능하다"라고 뜻밖의 개인기를 자랑했다.
MC 이특은 "눈썹이 무슨 애완동물같다"라고 말하며 장원영의 개인기에 감탄했다.
또한 장원영은 "예전에 시간을 재놓고 윙크를 몇 번 할 수 있을지 세어 봤는데 1분에 약 60개를 넘게 할 수 있더라"라고 말했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캡처
https://entertain.v.daum.net/v/20211208151202528
영상에서 장원영은 "가장 자신 있는 개인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눈썹이랑 놀기, 윙크 빨리하기"라고 답했다. 장원영은 "눈썹이랑 논다는 뜻은 눈썹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라며 바로 시범을 보였다.
장원영은 "양쪽 눈썹을 내가 원하는 만큼 올릴 수 있다. 자유자재로 컨트롤 가능하다"라고 뜻밖의 개인기를 자랑했다.
MC 이특은 "눈썹이 무슨 애완동물같다"라고 말하며 장원영의 개인기에 감탄했다.
또한 장원영은 "예전에 시간을 재놓고 윙크를 몇 번 할 수 있을지 세어 봤는데 1분에 약 60개를 넘게 할 수 있더라"라고 말했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캡처
https://entertain.v.daum.net/v/2021120815120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