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SNS에 '구토' 폭격…"BTS 뷔 팔로우 해명하라"
96,835 1586
2021.12.08 10:57
96,835 1586
https://img.theqoo.net/BtDMU

https://img.theqoo.net/jwbzn
블랙핑크 제니가 BTS(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ARMY)에게 악플 테러를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가 제니를 팔로우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8일 제니의 인스타그램에는 "뷔의 팔로우를 받은 것에 대해 해명하라"는 취지의 댓글이 다수 달렸다.

팬들은 앞서 뷔가 제니를 팔로우했다가 취소한 것을 문제 삼고 있다. 뷔는 지난 7일 새벽 제니를 팔로우했다. 앞서 뷔가 팔로우한 계정은 멤버 6명과 방탄소년단의 공식 계정 등 단 7개뿐이었다. 멤버 외에 뷔가 팔로우한 계정은 제니가 처음인 것.

특히 영문으로 된 악플이 다수 보였다. 한 팬은 "뷔를 떠나라"는 내용의 댓글을 반복적으로 달았다. 제니가 뷔를 이용해 주목을 끌고 있다는 댓글을 단 팬도 있다.

이 밖에도 수많은 팬이 댓글난에 구토하는 이모티콘을 달거나, 뷔를 가만 놔두라는 뜻의 "Free_Tae"(태형·뷔)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뷔는 앞서 제니를 팔로우한 게 화제가 되자, 팔로우를 취소하는 한편,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SNS 추천 이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무서운 어플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제니의 계정이 '추천 계정'으로 떠 실수로 팔로우했다고 우회적으로 밝힌 것이다.

뷔의 해명에도 악플 테러가 이어지자, 제니 팬들도 "실수는 뷔가 했는데 왜 제니 머리채를 잡냐", "제니가 팔로우한 것도 아닌데 왜 제니한테 그러냐", "너네 오빠한테 따져라"는 등의 반박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건 2013년 6월 13일 데뷔한 이래 8년여 만이다. 그간 방탄소년단은 단체 계정만 운영해왔으며, 팬카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이에 대해 "아티스트로서의 개성 표현 및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11208n04886?list=edit&cate=ent
목록 스크랩 (0)
댓글 15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41 02.02 64,9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9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2,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2,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148 유머 확신의 기혼상 6 22:20 799
2982147 이슈 지식인 노출 작년 6월에 공지했던 네이버 14 22:20 1,764
2982146 기사/뉴스 이덕화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 3급, 부친 故 이예춘 쇼크로 일찍 돌아가셔”(유퀴즈) 3 22:20 501
2982145 유머 나태주 시인의 지식인 답변 4 22:17 1,436
2982144 이슈 AI 쓸 줄 모르면 보너스도 안주는 회사 나오기 시작했다는 미국 분위기 2 22:17 818
2982143 유머 두쫀쿠 유행을 끝내기 위해 나선 드림팀.jpg 7 22:16 1,639
2982142 기사/뉴스 불법 모의 총기 판매한 업자·구매자 무더기 송치 2 22:16 239
2982141 이슈 26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반칙왕" 3 22:15 81
2982140 이슈 키오프 하늘 공트 업로드 22:14 99
2982139 정치 오늘 짠듯이 다 파란 넥타이하고 나타난 기업총수들 7 22:14 919
2982138 기사/뉴스 "장모님이 나한테 효도해, 효모다"… 장항준 입담에 '유퀴즈' 초토화 1 22:13 726
2982137 이슈 모아나 실사화 진짜 아쉽다는 반응 많은 것.jpg 122 22:10 10,815
2982136 정치 흔한 대통령 유튜브 제목 15 22:09 2,177
2982135 기사/뉴스 삼성, ‘전사 영어문서’ 체제로 전환…국내외 법인 간 문서도 영어만 사용 17 22:09 1,599
2982134 이슈 돌덬들 눈물 흘리고 있는 쇼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22:06 2,483
2982133 이슈 중학교때 성적이 전교10등 밑으로 떨어진적이 없다는 키키 지유 6 22:06 1,126
2982132 이슈 WOODZ(우즈) [Archive. 1] Highlight Medley #3 20 22:06 226
2982131 이슈 이 정도면 버블 하버드생인 남돌 1 22:06 739
2982130 이슈 31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쇼생크 탈출“ 17 22:05 384
2982129 기사/뉴스 '호화 캐스팅' 장항준, 거장의 무게로 불면 "흥행 안 되면 관객 탓"···김은희 "변명이 없다"('유퀴즈')[순간포착] 5 22:05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