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 15살 168cm→18살 173cm 폭풍성장 "걱정되기도"(라스)
8,010 29
2021.12.07 13:14
8,010 29

20211207130356582sijk.jpg

20211207130356701pltg.jpg

20211207130356799krga.jpg

20211207130356913mptf.jpg

[뉴스엔 황혜진 기자]


훤칠한 키 때문에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장원영은 “15살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을 때 키가 168cm였다. 18살 아이브로 재데뷔한 지금 키가 173cm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아이브 멤버들과 최장신 걸그룹을 목표로 하겠다. 멤버 중 3명이 170cm 이상”이라며 귀여운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완벽한 넘사벽 비율로 화제를 모은 장원영은 “키가 언제까지 클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라고 반전 고백한다. 이어 그는 “이제는 성장이 멈춘 것 같다”며 이를 확신(?)하는 이유를 들려줘 4MC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또 장원영은 너무 긴 다리 때문에 오히려 역보정(?)을 해서 사진을 업로드 해야 하나 고민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장원영은 15살에 데뷔한 이후 최연소 표지 커버모델, 최연소 음악방송 1위, 최연소 시상식 MC 등 각종 ‘최연소’ 타이틀의 보유자이다. 항상 막내로 살아왔다는 장원영은 아이브로 재데뷔하며 드디어 동생인 멤버가 생겼다고 “이제는 꼰대(?)될까 봐 걱정”이라는 소심한 고민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장원영은 “유치원 등교할 때부터 윙크와 손 뽀뽀를 했다”며 ‘모태 아이돌’ 다운 면모를 자랑, 30초에 윙크 63번이 가능하다는 역대급 개인기를 방출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https://entertain.v.daum.net/v/20211207130356525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01 03.30 37,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6,8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82 이슈 태국 BL 배우와 챌린지 찍은 아이돌.twt 15:46 45
303088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8.44% 오른 5478.70 마감…코스닥도 6%↑ 15:45 54
3030880 유머 오레레레레레레오레오레오 15:45 25
3030879 이슈 아이브 BANG BANG 멜론 3월 월간 1위 (걸그룹 월간 1위 보유곡 1위 달성🏆) 1 15:45 49
3030878 이슈 빵도둑 미니어쳐 세트 1 15:44 406
3030877 이슈 청주 빽다방 사건에 대한 해장국집 사장님의 호소문.jpg 3 15:44 834
3030876 이슈 얼음땡ㄴㄴ 퇴근땡 하는 하이라이트ㅋㅋㅋㅋ 1 15:44 63
3030875 이슈 블라인드에 소신발언 한 삼성전자 직원 8 15:44 739
3030874 기사/뉴스 대구 '캐리어 시신' 50대女, 20대 사위에 지속적 폭행 정황 나와 6 15:43 422
3030873 유머 태안군 안면암 1 15:43 148
3030872 이슈 의외로 홍수 신화가 없는 지역 7 15:43 450
3030871 이슈 나이키 ×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 축구 국가대표팀 콜라보레이션 예정 7 15:39 653
3030870 유머 붉은사막 칭찬하는 외국인한테 시비걸다 털린 트위터인 9 15:38 801
3030869 이슈 브레이크 작전타임에 손놓고 있는 홍명보 2 15:38 515
3030868 이슈 오늘 자크뮈스 행사 참여한 블랙핑크 제니 17 15:38 1,196
3030867 이슈 서인국이 말하는 남자가 관심있을 때 하는 행동.jpg 1 15:38 966
3030866 기사/뉴스 청와대 "5월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어" 68 15:37 2,806
3030865 유머 ??? : 띄어쓰기 좀 하셔라 5 15:36 727
3030864 기사/뉴스 [속보]“와라” 어린이까지 동원해 ‘인간방패’ 내세운 이란…미국은 최정예 투입 5 15:35 529
3030863 정보 [산리오] 리멘트 7월 발매예정 시나모롤의 포근포근 카페타임 2 15:35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