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Y교회, 구마교회로 알려진 사이비종교 교회의 이름 변경 전
열방교회, 리펜트헤븐 이라는 이름이었음

2021년 1월에 그알에 나온 후에
2021년 2월에 짐을 왕창 빼고 있는 상황
카카오맵에 찍힌 모습

2021년 6월 카카오맵 사진
간판이고 짐이고 싹 빼버림

2021년 12월 촬영 사진인데
네이버 지도 2021년 8월자 거리뷰 확인결과 그때부터 바뀐 간판이 달려있음
사이비종교 교회니까 ㅇㅇ회 같은 소속 조차 안나와있음
이 사이비종교 교회 옆에는 소름끼치게도 어린이집이 있음
어린이집 옆에서는 다른 어린이들이 성착취를 당해온것
일단 이 교회가 행해온 짓들 다시 끌올해옴
- 공부방과 학원을 운영하며 마음이 지친 부모와 아이들을 교회로 자연스레 인도
- 가족들과 분열을 일으켜서 고립시킴
- 괴상한 히브리어 이름으로 강제 개명시켜서 세상과 또 한번 고립 시킴
- 아이들을 가둬놓고 기르고, 학교를 안보냄
- 음란죄가 있다면서 어린 여자아이들 강제로 성추행
- 중요부위와 성관계 모습을 촬영
- 딸과 엄마를 강제로 관계 맺게 함
- 공부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스카웃해서 공부방과 학원을 운영하게 만듦
- 서로 누군지 모르는 젊은 20대 신도들을 강제 결혼 시켜서 출산하게 만듦
- 학원 땅바닥에서 강제로 성관계 맺게 하고 성관계 했는지 문자로 보고 해야 했고, 그 이후로는 부부끼리 같이 있어서는 안됨
- 출산하기 직전까지 학원 전단지 붙이게 만듦
-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를 볼모로 잡아 조상죄가 있다는걸 세뇌시키고 밥을 굶긴다음
조상죄가 있다면서 부모에게 어떻게 해서든 돈을 몇천에서 몇억씩 목사 부부에게 계속 바치게 만듦
애들이 볼모로 잡혀 밥을 못먹는다는 그 이유로 부모들은 계속 돈을 바쳐야함
- 돈 못바치면 마당에서 기르던 개똥을 가져오게 해서 자기 얼굴에 바르게 하고, 태어난 아이들에게 아빠가 직접 회초리들게 만듦
- 돈을 못바친 신도들의 대소변을 참게 만듦,
그리고 신도들에게 돈 못바친 신도들을 때리게 함
- 목사가 치아가 없는데, 목사 처럼 비슷한 모습을 하게 만들기 위해 앞니를 강제 발치시킴
- 엄청 비싼 차량과, 값 비싼 시계들, 대저택(독수리집, 대안학교 등)은 전부 신자들 한테서 나온 돈
- 도망친 10대 후반 남자 신자는 글도 읽을줄 몰랐고, 세상물정 돌아가는 방법을 몰라서 음식을 훔쳐서 간간히 살아가기도 했고,
세상에 대해 그때 처음 알게 됐다고 함
- 어느 순간부터 대저택과 대안학교 주위에 있던 차들이 사라지고, 신자들이 말 없이 차로 여기저기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됨
- 유튜브로 목사 부부 자신들은 그렇게 절대 하지 않았노라며 옹호 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반응이 매우 나빴음
아이들은 다행히 구출되었고
목사는 징역 25년, 와이프는 징역 8년, 공범 동생 징역 4년, 공범 500만원, 공범 징역 1년 선고를 받음
피해자 대책위에서는 형량이 적다고 주장하고 있음
피해자들의 증언으로는 이렇게 알려진것들은 새발의 피라고 함
방송에 나올수 없을 정도의 수위의 범죄를 저지른것
저 교회는 이름만 바꿔 운영중인데 법망을 피해 도망갔던 신자들이 운영중이 아닐까 추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