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진격의 고려대, 14년 연속 인사 담당자들이 뽑은 ‘최고 경영대 1위’
1,343 0
2021.12.06 08:34
1,343 0
한국 300대 기업 인사 담당자 설문
“적수가 없다”…신입 사원 채용 선호도 등 4개 부문 1위 차지
[스페셜 리포트 : 2021 전국 경영대 평가]

이변은 없었다. 고려대 경영대가 300대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뽑은 ‘2021 전국 경영대 평가’에서 올해도 1위 타이틀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최고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경비즈니스가 2008년부터 전국 경영대 평가를 시작한 이후 14년 연속 1위다.

고려대는 총 9개 부문 중 4개(업무 적응력·실무 능력, 조직 융화력, 성실성과 책임감, 신입 사원 채용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해 종합 1위에 올랐다. 올해는 특히 주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꼽은 신입 사원 채용 선호도에서 서울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점이 눈길을 끈다. 자타 공인 최고의 인재 양성소로 거듭난 것이다.

고려대는 재계에서 최고경영자(CEO)들을 많이 배출한 ‘CEO 양성 사관학교’로도 유명하다. 실제 한국 경제계를 이끄는 인물 중에는 고려대 경영대 출신 CEO들이 많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89학번), 정몽규 HDC 회장(80학번), 허창수 GS 명예회장(67학번),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78학번)도 고려대 경영대학을 거친 경영인들이다.


0000059243_002_20211206060206139.jpg?typ


연세대·서울대, 올해도 치열했던 2위 경쟁


전국 경영대 평가는 고려대·연세대·서울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 등 6개 대학이 톱 1~5위 자리를 놓고 매년 각축을 벌이고 있다. 특히 고려대 경영대가 14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서울대·연세대의 2위 다툼이 치열하다.

고려대의 맞수 연세대는 서울대와 접전 끝에 올해 종합 순위 2위를 차지했다. 2020년 서울대에 내줬던 2위 자리를 재탈환한 것이다. 연세대는 3개 부문(발전 가능성, 창의적 업무 해결, 국제화 시스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종합 순위 3위에 오른 서울대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하락했지만 전공·교양 교육의 업무 적합성, 진학 추천 등 2개 부문에서 1위에 꼽혔다. 성균관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위 자리를 지켰고 5위 서강대는 한 계단 상승하며 톱 5에 안착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5위였던 한양대는 한 계단 하락해 6위에 올랐다. 톱 10위권 내에서는 전년도 등수와 자리를 맞바꾼 연세대·서울대, 서강대·한양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0000059243_003_20211206060206173.jpg
0000059243_004_20211206060206206.jpg
후략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50&aid=000005924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166 00:05 2,4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4,2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9 기사/뉴스 무심코 넘긴 변비·잠꼬대, ‘파킨슨병 초기 경고’일 수도 02:05 83
3032728 유머 다인원 아이돌이 저녁메뉴 정하는방법.jpg 01:55 548
3032727 유머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15 01:36 2,243
3032726 이슈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3 01:35 1,029
3032725 이슈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6 01:34 848
3032724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47 01:31 3,626
3032723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4 01:30 1,058
3032722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661
3032721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3 01:21 656
3032720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6 01:17 1,709
3032719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45 01:11 3,586
3032718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3 01:11 817
3032717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148 01:10 12,180
3032716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1,567
3032715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7 01:05 1,805
3032714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1 01:04 374
3032713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12 01:04 2,380
3032712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3 01:03 793
3032711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7 01:03 1,752
3032710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5 01:0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