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덬인데 친구들이랑 밥먹으면서 카톡하다가
너네 이거 뭐라고 불러? 이랬는데 무생채, 생채 이렇게 말하길래
채장아찌라고는 안불러? 이 말했다가

뭐? 이런 느낌의 카톡 답장을 받음ㅋㅋㅋㅋㅋㅋㅋ
덬들은 뭐라고 말해?
채장아찌? 무생채? 생채?
근데 인천 토박이여도 잘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물론... 난.. 아니지만... 아... 그럼... 이만...
내가 잘못했다면... 잘못했어..
나무위키에서는 이렇다구 합니다...
인천지역의 방언으로 채장아찌라고도 하는데, 이는 주로 무채를 많이 넣은 김장속을 남겨두어 먹는 김치라는 의미로 주로 쓰인다. 사람마다 구별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둘 다 채장아찌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인천 토박이가 아니면 잘 모르는 편. 일부 지역에서는 채지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