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를 사용한 특이한 요리'를 두고 정호영과 이원일이 대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특은 냉장고에 가득찬 음료수를 사용한 새로운 요리를 주문했다. 해당 요리 대결에 도전한 정호영과 이원일은 이번 대결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오늘 오후 방송에서 처음 이원일과 대결을 펼치게 된 정호영은 '우동 노 미'를 만들겠다면서 미쓰에이의 "유 돈 노미~"를 안무와 함께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알콜달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탈리아 디저트 크림소스를 구운 빵에 올려 만드는 푸딩 요리를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정호영 셰프는 콜라에 고기를 재워 부드럽게 만드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는 음료수인 콜라, 맛술, 간장, 설탕을 이용해서 고기 양념을 만든 뒤 전골을 끓여 냈다. 또 정호영은 일본의 '아부리' 기술을 적용해 토치로 재운 고기를 구웠다. 그의 석쇠 구이 고기 비주얼을 보면서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원일 셰프는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했고, 이어 달걀노른자와 과실주 그리고 설탕을 섞어 소스를 만들었다. 그런 이원일에게 이특은 "제가 계란 흰자만 먹는데. 흰자만 싸갈 수도 있었는데"라고 말하면서 여전히 알뜰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이원일은 양 손으로 수동, 자동 믹싱쇼를 선보였다. 한 손으로는 기계로 휘핑을 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수동으로 휘핑을 하는 이원일은 요리 과정에서 맛이 달라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생한 이원일의 요리에 김성주는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성희성 홍인기 소수정 박다은 전휘제 연출)'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791785
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특은 냉장고에 가득찬 음료수를 사용한 새로운 요리를 주문했다. 해당 요리 대결에 도전한 정호영과 이원일은 이번 대결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오늘 오후 방송에서 처음 이원일과 대결을 펼치게 된 정호영은 '우동 노 미'를 만들겠다면서 미쓰에이의 "유 돈 노미~"를 안무와 함께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알콜달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탈리아 디저트 크림소스를 구운 빵에 올려 만드는 푸딩 요리를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정호영 셰프는 콜라에 고기를 재워 부드럽게 만드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는 음료수인 콜라, 맛술, 간장, 설탕을 이용해서 고기 양념을 만든 뒤 전골을 끓여 냈다. 또 정호영은 일본의 '아부리' 기술을 적용해 토치로 재운 고기를 구웠다. 그의 석쇠 구이 고기 비주얼을 보면서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원일 셰프는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했고, 이어 달걀노른자와 과실주 그리고 설탕을 섞어 소스를 만들었다. 그런 이원일에게 이특은 "제가 계란 흰자만 먹는데. 흰자만 싸갈 수도 있었는데"라고 말하면서 여전히 알뜰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이원일은 양 손으로 수동, 자동 믹싱쇼를 선보였다. 한 손으로는 기계로 휘핑을 하고 다른 한 손으로는 수동으로 휘핑을 하는 이원일은 요리 과정에서 맛이 달라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생한 이원일의 요리에 김성주는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성희성 홍인기 소수정 박다은 전휘제 연출)'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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