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7kY6DTQQyxY
다른 부분에 더빙들은 괜찮은데 확실히 우리 나라만의 존댓말 문화때문에 유독 더빙에 위화감이 느껴짐.
다른 나라 성우들연기는 좋다고 느끼지만, 그거랑 별개로 원작의 맛을 살리는 건 힘든 장면인거 같아.
여기서보면 미국이 제일 아쉬움. 뭔가 가벼워졌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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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보면 미국이 제일 아쉬움. 뭔가 가벼워졌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