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경찰이 제대로 조치하지 못했다고 비판이 일자, 물리력을 과감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겠다고 청장이 약속함.


하지만 정작 흉기난동 사건에서 경찰에게 피해입은 가족을 철저하게 무시중..
1. 피해자 가족측이 정보공개 요청하고 해명을 요구하자. 케어 전담 형사가 가족을 겁박함.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400
가족 입장문
"(중략) 동생이 며칠을 경찰서마다 찾아다니며 당시 출동한 경찰들을 만나고 신고 때마다 있었던 범인의 이력이 전과가 있을 법하여 신고 당시 대처자체가 미흡하지 않았나 전과기록 문의를하자 민원실로 정보공개요청을 하라며 자세한 정보를 주지않아 저희가 적극적으로 문제 삼으려하자,
이때 케어목적으로 지원한다는 형사는
저에게 범인 영장청구가 오늘이면 올라가는데 지금 막말로 형부가 범인 내려친 칼이 형부껀지 범인껀지 뒤죽박죽 얽혀서 자칫 형부가 잘못 될수도 있고 형사들이 온전히 수사에 전념해서 그놈 구속시켜야 하는데 구속안되고 풀려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해당 통화내용은 쓴글 그대로 녹취 보관중입니다)
아내와 딸이 칼에 찔리고 형부는 본인 손 인대가 끊어져가며 칼자루가 아닌 칼날을 본인이 잡고 칼자루로 내려쳐서 범인의 머리는 창상이 아닌 타박상이라던데, 그게 문제가 될수 있다는 말과 일가족을 칼로 찌른 살인미수 범인이 구속되지않고 풀려날수 있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말로 겁을 주고, 경찰대응문제로 보도되던 날, 아침까지 저를 비롯해 남동생 둘째 언니한테 똑같은 내용으로 같은 겁을 주더니 보도가 나가자마자 이후부터는 연락이 전혀 없습니다. 피해자 지원목적이였던 건지, 저희를 감시한건지. 문제를 먼저 인지하고 내부적으로 감추고 덮으려한 건지 알 수 없습니다.
저희가 의문점을 제기하지 않았다면 인천경찰청의 사과없었겠지요.
녹취보관중인 경찰이 피해자가족한테 한말까지. 경찰 본질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첫번째-살해협박, 성희롱, 반복적인(스토커적인)괴롭힘, 등의 신고를 사건 발생일 이전에만 4차례 했음에도 단순 층간소음으로 여겨 피해자 안전을 보장해주지 않은 점
두번째-사고당일 1차 신고 때 혼자 있던 여조카를 성희롱 신고까지되었던 범인에게 고소관련 조사받으라고 통보후 피해자를 방치한 점
세번째-사고 당일 2차 신고후 출동한 경찰관이 범인이 내려오고 있는걸 보고서도 저지하지 않고 형부와 1층으로 내려가고 남은 경찰 한명이 단순히 구두상으로 범인보고 올라가라고 분리했다고 하는점
네번째-경찰관 앞에서 언니가 칼에 먼저 찔리자마자 현장 이탈해서 2차, 3차 피해가 있었던 경찰 문제점
다섯번째-1층 현관에 형부와 같이 있던 경찰이 비명소리를 듣고 뛰어 올라가던 형부가 올라가면서 수차례 빨리오라고 했음에도 공동현관이 닫힐때까지 기다렸다가 문이 닫혀 비밀번호때문에 올라가지 못했다는 해명
여섯번째-사건피해관련 경찰대응문제삼자 피해가족들을 쫒아다니며 회유하려한점
일곱번째-현장이탈한경찰을 만나기로 한 날 휴가를 쓰게 했다는 지구대의 대처 (중략)"
2. 사건 현장 CCTV 보여달라고 하자 경찰에서 안보여주는중.
'층간소음 흉기난동' 뇌사판정 피해자 여동생 "여경, 끝까지 미안하다고 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52015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400
가족들 청원문 이야. 서명 부탁해..
이대로라면 CCTV도 사라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