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jpg(에스파)
5,930 5
2021.11.30 13:02
5,930 5

1. 선수단 계약 기간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오너, 구마유시 2년 재계약 성공

케리아는 지속적으로 재계약 협상할 예정

제우스에게 10억 이상의 오퍼들이 왔지만 전부 거절했다
올 한 해 지켜보면서 재계약할 예정



CEO 曰
"페이커에게 여러 팀들의 엄청난 규모의 
오퍼들이 들어왔다

페이커는 진짜로 T1을 떠날 뻔했다
우린 패닉에 빠졌었고 
재계약을 성공하는데 있어 상당히 힘들었다"










2. 감독 & 코치 명단

1) 감독 - 폴트 (감독 및 단장 겸임)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CEO 曰
"폴트는 양대인 - 제파 경질 이후, 
단장 및 감독직을 수행했다.
선수들 또한, 이미 그를 감독으로 알고 있고
팀을 월즈 4강으로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3) 코치 - 모멘트, 벵기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CEO 曰
"페이커 재계약 협상 당시 가장 중요시했던 건 코치진이다

페이커가 원했던 코치진의 역량은

a) 월드클래스 수준의 前프로 
b) 페이커가 보는 인게임 내 여러 각을 
피드백 및 토론 가능해야함

이었다

이전에 네임밸류 감코진 선임을 했으나 실패를 겪었다
우리에겐 이미 페이커라는 위대한 선수가 있다
네임밸류 감코진 영입은 필요 없다"


(TMI : 벵기는 2군 감독이었으나, 
계약기간 만료로 팀과 결별 이후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한 T1 1군 코치직에 
다시 지원하여 합격했다)





3) 2군 코치 - 로치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기존 2군 탑을 맡던 로치가 코치직으로 보직 이동










3. 확정된 1군 로스터 추가 선수 및 로스터 발표일
* LCK는 팀 당 로스터 인원을 6명 이상을 
필수로 두고 있다 


1) 확정된 1군 로스터 추가 선수 - 에스퍼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2군 서포터를 맡던 에스퍼를 콜업
선수 및 플레잉코치를 겸임할 예정이라고 한다

플레잉코치를 겸임하는 이유는 
폴트 감독이 에스퍼 선수를 코치로서 육성하기 위해
팀에 요청했다고 한다





2) 로스터 발표일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12/21 전에 로스터 확정할 것 
-> 12/22에 있는 라이엇 행사 때문

(해당 발언은 12/21 전까지 추가 영입 가능성이 있다는 뜻
-> 현재 찌라시로는 더샤이 선수에게 오퍼 후,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T1 1군 로스터>
탑 - 제우스
정글 - 오너
미드 - 페이커
원딜 - 구마유시
서폿 - 케리아/에스퍼





4.  이외 T1 이모저모들

1) T1 복지 추가 - 에스파 팬미팅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에스파와의 미팅을 원하는 선수들이 있어서 
자리를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선물 겸이기도 하다.
유튜브 촬영은 안할 것 같다.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팬미팅 가는 선수들은 케리아, 오너, 제우스
(이외 선수들은 안 갑니다)


(TMI : 케리아는 열성적인 에스파팬
개인 방송 중 에스파 앨범 언박싱을 했고,
본인 명의 닉네임 중 Kimwinter 라는 닉네임이 있다)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2) 구마유시 방송에 영어 통역사 구직 중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구마유시 개인방송 영어통역사 구직 中

그런데 구마유시는 페이커와 달리 말이 많은 편이라
이 템포를 따라갈 수 있는 인물을 찾는 중이다

현재 1명과 접촉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3) T1 - 칸나 사건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폴트 감독과 칸나는 서로 좋은 대화를 나누었고
문제가 잘 해결됐다





4) 테디 이적 이유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감독 & 코치진의 결정이다

둘 다 좋은 선수이나, 
현재 롤의 메타와 성장세를 고려하여 
구마유시를 선택하고 테디를 이적시켰다





5) 마린 & 씨맥 감코진 선임에 관한 생각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마린, 고려해본 적 없음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씨맥, T1 구단의 비전과 맞지 않음





6) 라이엇코리아가 T1에게 무례한 행위를 했는데 대응은?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라이엇코리아는 이전 T1-칸나 사건 때
T1에게 칸나를 담원에게 보내라는 권고를 했으며

라이엇 본사는 라이엇코리아에게 
해당 권고는 팀에게 해서는 안되며, 
월권행위라고 쪼인트를 깐 적이 있다

T1은 해당 일에 대해 사적으로 
라이엇코리아에게 항의하는 중





7) 2군 로스터 비어있는데 어떻게 됨?

image.png 새벽 T1 CEO가 밝힌 T1 각종 오피셜들 총정리

새로 5명 영입한 선수들 있음
발표는 1군 로스터랑 같이 12/21 전에 할 거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91 03.25 26,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2,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6,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5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412 정치 교도관 처우개선에 진심인 정성호 장관 1 22:43 62
3029411 이슈 오늘 자 팬미팅에서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각잡고 제대로 말아 온 남돌 1 22:43 114
3029410 이슈 성시경 - 너의 모든 순간 (Piano VER.)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327 방송 22:42 50
3029409 이슈 다이소 본사 신입 초봉이 4,800만원이구나 3 22:42 502
3029408 이슈 2026년 상반기 공채 모집중이라는 다이소 (대졸 초임연봉 약 4800) 22:42 271
3029407 이슈 다시 시작한 EBS 스페이스 공감, 첫 공연 신청에 10만명 몰려 8 22:40 465
3029406 이슈 엔시티 도영 인스타에 올라온 자작곡 1 22:40 153
3029405 유머 가장 정확하다는 붉은사막 평가...jpg 1 22:39 547
3029404 유머 담배와 바꾼 기차표 1 22:39 381
3029403 이슈 서강준이 말하는 외적 내적 이상형 4 22:39 534
3029402 정보 쿠보타 토시노부 데뷔 40주년 기념「LA・LA・LA LOVE SONG」 40th Anniversary Celebration Movie 2 22:38 92
3029401 이슈 최근 있지(ITZY) 유나가 데뷔한 이후로 최애라고 뽑은 무대 5 22:38 431
3029400 유머 하나님의 자녀인 예수를 시험하기 위해 높은곳으로 데려가는 악마 그림 9 22:37 835
3029399 이슈 자기한테 시비 터는 강아지를 보는 암탉의 표정에서 '이 어린 놈의 쉐끼가' 라는 눈빛이 읽힌다 4 22:35 957
3029398 이슈 신제품 타율 괜찮은 맥도날드 새 버거 바질크림상하이, 베토디 13 22:33 1,527
3029397 유머 내 핸드폰 기분안좋나봐 7 22:31 2,165
3029396 이슈 금관구에서 역세권 입지 하나만으로 전용 59m²가 15억 터치를 노리고 있는 아파트 7 22:31 1,026
3029395 정보 봄툰 시크릿 3코인+3코인 , ~3/28일까지 10 22:30 459
3029394 유머 개설레는 로판 영상 4 22:30 463
3029393 이슈 어제자 아돌라에서 더보이즈 선우가 당황한 여돌 안무..twt 2 22:30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