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임신당시 피터파커-메리제인


오스본의 매수, 요원공작으로 메리제인-피터파커의 아이가 유산함
그 밖에도 그웬 스테이시 죽여 피터를 멘붕에 빠뜨리고


그웬 스테이시를 빼앗아 자신의 아이를 임신시키고 아이까지 낳게 만듬(이 거는 나중에 아들 해리가 미스테리오랑 짜고 노먼과 그웬 둘 다 세뇌시킨 걸로 처리)
또 메이숙모를 납치하고 아들 해리를 정신병을 걸리게 하고 죽게 만들고 어린시절 괴롭히던 일진이었다가 친구가된 플래시 톰슨을 죽게 만드는 행동을 함.


또 스크럴 침공 막타 쳤다고 오른 호감도만으로 아예 세계를 손에 넣은 적도 있음 쉴드 해체하고 해머라는 조직의 수장이 되어 히어로를 탄압.
노먼 오스본이란 인간은 단순히 미친 게 아닌 완전 악의로 똘똘 뭉친 채 계획적으로 피터의 인생을 바닥으로 추락시키는 걸 즐기는 그야말로 최악의 숙적이라 할 수 있음.
사실 마블 세계관에서 토니스타크에 버금가는 부자(오스코프 설립자)여서 마음만 먹으면 소시민 피터를 완전히 몰락시키는 건 식은 죽 먹기지만 일부러 즐기려고 아주 조금씩, 노먼 오스본으로서 또 그린 고블린으로서 피터파커의 인생, 스파이더맨의 인생을 괴롭히는 걸 즐기는 악질 중의 악질임.


웃프게도 샘 레이미 버젼 그린 고블린/노먼 오스본이 코믹스판에 비하면 선녀인 수준으로 보일 정도라는 거. 물론 샘스파1 마지막에는 고블린 인격과 온전히 동화되어 피터의 통수를 치려했지만....
이번에 개봉하는 노웨이홈에서 최종 보스가 그린 고블린으로 거진 확정인데 이번에야말로 톰스파에게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제대로 보여줄 것 같음. 루머가 진짜라면 ㄹㅇ mcu 피터의 소중한 사람들을 해치게 해서 멘탈을 흔들게 만들고 절망을 안겨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