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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변 왈 지독하다고 했던 성시경이 1년 반동안 일본어 공부했을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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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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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들도, 매니저도 악질이구나. 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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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있었지만. 거의 혼자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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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말 하나도 못하죠. 그 이후 개인적으로 와서 팬미팅을 하자는거에요. 팬이 어딨냐고. 있대요! 몇백분이 계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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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천 몇백분, 천 칠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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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에 4400명 콘서트를 하게 된거예요. 입대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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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 두번? 팬미팅 하고 나와 있는 우리나라 앨범을 이용해서 홍보 잠깐 하고. 일본말 하나도 못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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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하니까 일본어 공부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한국말 공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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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다녀오고 다시 갔는데 팬분들이 남아계신거죠. 한번 정도 이 일을 해봐야겠다. 공연만 하러가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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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에이백스라는 회사에서 한번 해보겠냐고 얘기가 와서 도전해보자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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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 사랑하고 한국말 공부해줘서 고맙다. 저도 일본말 열심히 해보겠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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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 하는거 보여드릴테니까 여러분도 한국말 열심히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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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은 할 수 있는? 뭐 완벽할 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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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킨거니까. 좋았던거 같아요. 계속 거짓말만 하다가.


뭐 처음부터 완벽했겠어요? 쭈뼛쭈뼛 일본말 하는게 관객들에게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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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단히 큰 도전이었어요. 


왜냐면 한국에서 대단히 안정적인 커리어가 있고. 처음부터 라디오부터 시작해서 열심히해보자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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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류에 대한 반감이 생길때여서 음악방송을 제대로 못했어요. 음악방송이 뭐야 라디오도 잘 못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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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냈는데 홍보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라디오에 나가게 해달라. 왜 안보내주냐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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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서 팬들을 모아놓고 노래를 해서 악수회를 하면 팬분들이 앨범을 사잖아요. 악수하기 위해서.


앨범판매량은 그만큼 올라가죠. 새로운 사람을 끌기에는 장보러 온 사람이 지나가다가. 키큰 한국 사람이 노래를 하는구나 정도이고. 홍보를 할 수 없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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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제 열린음악회 같은 프로에 제가 NHK 한글 강좌를 하니까 거기에 나가게 된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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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의 와인레드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커버하겠냐해서 하겠다. 그때 나간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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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김희선 같은 여자배우분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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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유명 예능에 나가면서 요새 꽂혀있는 세가지가 뭐냐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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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노래를 불렀는데 그게 너무 좋아서 듣고 있다고 해서 그 방송에 초대된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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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했으니까 가수로써 새로운 시장이니까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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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때문에 갈수가 없으니까. 그게 많이 속상했죠.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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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되게 사명감이 있었거든요. 한국을 홍보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그런거였기 때문에 열심히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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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이나 무대 할때. 어린 친구들이 있으면 그냥 너 내 말 믿고 가서 중국어 공부하라고. 이태리 공부든. 러시아 말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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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어릴때 술만 쳐먹었을까...... 난 너무 후회해 공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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