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인간은 분명히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그 인간의 아들은 이렇게 말함.
그런데 지금.

이 건물은
국민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했던 땅에 지은 것.

전재국은 시공사 입주한 뒤
약 10년동안 사업채 4개 더 확장.

부동산도 집중적으로 매입함


과연 시공사 수익만으로 가능한 일일까?
- 시공사의 영업 이익 1억-3억 정도.

전두환의 비자금 유입이 의심된다고 함.
이미 2013년 세상에 알려진
조세피난처에 설립한 전재국의 유령회사
그런데 전재국은

우연의 일치...
이에, 전재국은 여론이 들끓자
추징금 환수조치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고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한 것.

2013년 전재국이 내놓은 재산중에는
전씨가 가지고 있던
북플러스의 지분 51%를 추징금으로 내놓음.

이 분은 북플러스의 51%주식을 사들였던 최대 주주.

업무와 무관되게 사적으로 쓴 내역이
무려 4년간 1억원이 넘는다고.
여기서부터 법인카드로 쓴 내역들임

(여기 아는 덬들 많을듯.)
고급 일식집에서 60만원 결제.

2016년 9월부터 약 3년간
약 10번 해외에 나감. (대부분 명절, 주말.)
가장 많이 간 곳은 일본. 7번 방문.



이밖에도 아사쿠사, 장어덮밥집 (30만원씩 총 100만원 가량 결제) 등 방문 했고
법인카드로 3년동안 해외에서 쓴 금액은 1100만원이 넘음.
- 출판회사이니 해외에서 영업을 한 것 아니냐?
아님.

해외랑 거래X



북플러스의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겠다던 전씨는
2019년 10월 대표이사로 복귀함.


전재국의 월급도 400만원 올랐고.

일반 회사의 월급보다도 많은 편도 절대 아님.
대다수 직원들 월급은 동결된 상태.



월급얘기를 꺼내자 무례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냄.

피디수첩 피디가 전화하자

...
마포구 서교동에
전재국의 차명재산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함.
해당 건물에 등기부등본

대학동기의 아버지에 장모에 처남...
가관임.
전재국의 장모는 전두환에게 생활비를 받으며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1994년 검찰조사를 받은 바 있음.
- 불법 비자금으로 매입한 전두환 일가의 차명재산이 맞았음.
그런데 수상한 부동산 또 발견.
100평정도의 건물.


소유주는 전재국의 딸이자
전두환의 손녀.


전재국 아들이 빠지면 안됨.

전우석이 가지고 있는
서교동의 부동산.
- 전우석 10살 때 상속받음.

1997년 김종록씨가 사망하면서
유언을 통해 거액의 부동산을 물려준 것.
김종록이 누구냐?

외증조부가
10살밖에 안된 외증손자에게
부동산을 상속해주는 일이 여기 있다^^

변호사분도 처음 보는 일이시라고.
- 그럼 김종록씨가 자산가였던 거 아님?

전혀..

차명재산을 넘겨받은
전두환 손녀,손자는 2000년대 초
부동산 팖.
매도자금은 추징됐나.

일부 추징 / 전체는 ❌
추정시세 = 총 121억원 인데
검찰 일부 추징금액 = 13억 2천만원 에 불과..
이 밖에.
지금 전두환 일가가 가지고 있는
음악세계라는 음악전문 출판사.
빠르게 사업 확장중.


음악세계는 1993년에 전재국이 설립한
음악전문 출판사.


2019년

전우석(전두환손자) 32살의
나이로 사내이사 취임.

음악세계 사업설명회.


최근 실버밸리에 사내이사와 감사에
이름 올린 전우석과 그의 누나.

실버밸리=프렌차이즈 고깃집을 창업한 회사.

피디가 전우석 찾아감.

물론 어떤 답도 없고. 답이 없고.

전우석의 누나, 전두환 손녀.
리브로 3대주주이자 사외 이사.
전재국 계열사에서
플라워클래스 강사를 하기도 함.
‼️‼️이게 핵심임‼️‼️

정상적으로 돈 벌어서 재산 축적했다면 상관❌
부동산 뿐 아니라
전재국은,
현재 본인 건물에서 하는
북카페 운영중이고


리브로의 최대주주가 전재국.

이렇게 출판업계에 거물이 됨.

+ 마음아팠던 피해자 유가족분 인터뷰.

전두환은 이제 지옥에 갔지만
아직도 일가족은 떵떵거리면서 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