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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플] 애니메이션 '아케인'이 넷플릭스 세계 1위에 오르며 시즌1을 마무리했다. 동시에 시즌2 제작 계획도 드러났다.
아케인은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LoL) IP를 활용해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시즌1은 게임 인기 캐릭터 '바이'와 '징크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무대인 필트오버 및 자운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갈등을 그려냈다.
아케인의 화제성은 차트 석권으로 나타났다. 11월 21일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전세계 1위를 차지한 것. 국산 신작 드라마 '지옥', 실사판 '카우보이 비밥' 등을 제치고 이룬 성과다.
다양한 인물이 얽혀 어우러지는 내러티브, 후반부 전개에서 폭발하는 영상미로 훌륭한 퀄리티를 갖춘 점이 흥행 비결로 꼽힌다. 원작 LoL을 잘 알지 못해도 독립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즌1 완결 다음날인 21일, 아케인 공식 SNS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후속편 제작 소식을 알렸다.
30초 가량의 티저에서는 시즌2를 암시하는 '2' 숫자와 함께 징크스, 바이, 케이틀린으로 추정되는 영어판 음성 멘트가 나와 이들의 재출현을 암시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 니콜로 러렌트 CEO는 SNS를 통해 "아케인 시즌2를 이미 작업 중이며, 좋은 소식은 시즌1처럼 6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나쁜 소식은 2022년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다소 시간이 필요함을 알렸다.
아케인은 넷플릭스가 독점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 20일 총 9화로 시즌1이 완결됐다.
http://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696
[게임플] 애니메이션 '아케인'이 넷플릭스 세계 1위에 오르며 시즌1을 마무리했다. 동시에 시즌2 제작 계획도 드러났다.
아케인은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LoL) IP를 활용해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시즌1은 게임 인기 캐릭터 '바이'와 '징크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무대인 필트오버 및 자운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갈등을 그려냈다.
아케인의 화제성은 차트 석권으로 나타났다. 11월 21일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전세계 1위를 차지한 것. 국산 신작 드라마 '지옥', 실사판 '카우보이 비밥' 등을 제치고 이룬 성과다.
다양한 인물이 얽혀 어우러지는 내러티브, 후반부 전개에서 폭발하는 영상미로 훌륭한 퀄리티를 갖춘 점이 흥행 비결로 꼽힌다. 원작 LoL을 잘 알지 못해도 독립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즌1 완결 다음날인 21일, 아케인 공식 SNS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후속편 제작 소식을 알렸다.
30초 가량의 티저에서는 시즌2를 암시하는 '2' 숫자와 함께 징크스, 바이, 케이틀린으로 추정되는 영어판 음성 멘트가 나와 이들의 재출현을 암시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 니콜로 러렌트 CEO는 SNS를 통해 "아케인 시즌2를 이미 작업 중이며, 좋은 소식은 시즌1처럼 6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나쁜 소식은 2022년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다소 시간이 필요함을 알렸다.
아케인은 넷플릭스가 독점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 20일 총 9화로 시즌1이 완결됐다.
http://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