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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11월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시고르 경양식’ 5회에서는 1차 영업을 끝내고 2차 영업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아내와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고백한다. 1차 영업을 끝내고 멤버들 간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최강창민은 “(아내의 일을) 어느 순간 내 일처럼 기뻐하고 동요하고 있더라”며 결심 이유를 밝혀 미혼 멤버들의 부러움을 산다.
(사진=JT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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