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번 인천 경찰 대처미흡에 대한 가족 입장문 내용
59,657 1014
2021.11.20 00:01
59,657 1014
https://img.theqoo.net/jyWNG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upFAS



[사건 전]


1. 2~3개월 전 이사온 4층 남자는 지속적으로 성추행, 성희롱, 살해 협박 등을 계속하여 경찰에 4번이나 신고함

2. 그때마다 경찰은 단순 층간소음 분쟁으로 치부하고 넘김

3. 이웃 주민들이 같이 LH공사에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어서 가구 조정 요청 허가가 나왔고 이사갈 집도 보러갔음



[사건 당일]


1. 저 4층 남자가 또 난동부리기 시작해서 1차 신고. 경찰은 남자에게 불안감 조성관련 신고로 조사받으라고 통보하고 감

2. 경찰 가고난뒤 또 찾아와서 난동부려서 2차 신고

3. 이때 온 경찰 중 남경은 4층 남자가 들을수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 남편이랑 1층 현관으로 가서 고소 관련 얘기하고, 피해자와 딸은 3층 집앞에서 여경이랑 같이 대기

4. 남자들이 내려가자마자 4층 남자가 흉기들고 3층으로 내려와 피해자 턱밑에서 경추가 관통되도록 찌르고, 여경은 그걸 보고 비명지르면서 도망감

5. 비명을 들은 남편이 같이 있던 남경에게 빨리 가자고 소리쳤지만 남경은 현관문이 길게 열려있는 동안 들어오지도 않음

6. 피해자는 1m 이상 분수같이 피 쏟은 상태로 쓰러졌고, 딸은 양팔과 얼굴에 속살이 다 튀어나올 정도로 칼에 찔린 상태로 가해자 손 잡고 겨우 버팀

7. 남편이 딸을 구하기 위해 가해자에게 달려들어서 칼날을 손으로 잡고 칼자루로 내리쳐서 겨우 기절시킴

8. 뒤늦게 남경 여경이 와갖곤 이미 기절한 가해자에게 테이저건 먹이고 수갑 채우고 가면서 피 쏟고있는 피해자는 방치함



[사건 후]


1. 피해자 지원 케어팀이라고 형사 2명 파견됨

2. 이 형사들은 계속 회피성 답변만 하다가 '여경이 빨리 내려간 덕분에 지원요청이 빨랐고 그덕에 안죽은 상태로 병원에 올수 있었다' 라고 피해자 가족 앞에서 말함

3. 피해자 가족이 적극적으로 문제삼으려 하자 형사가 '가해자 제압하려 내려친 칼이 가해자껀지 피해자 남편껀지 모르니 피해자 남편이 잘못될수 있다' , '범인 풀려날수도 있다'고 협박을 해댐

4. 저 협박질을 피해자 남편 친척들에게도 함

5. 언론보도 나가기 시작하니 파견된 형사 둘다 연락두절

6. 피해자 가족이 당시 출동한 여경 남경 만나려 하니 지구대에선 둘다 휴가써서 보내버림



저 형사들이 지껄인 협박들은 가족측에서 녹취 했다고 함
댓글 10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41 05.25 16,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464 유머 경복궁 랜덤 오나라 댄스 00:19 72
3078463 이슈 이광수만 가지고있다는 자격증 00:19 321
3078462 유머 애기라고 놀림받아서 초콜릿 숨겨먹는 남돌.jpg 00:18 390
3078461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핫백(100일) 2위 피크 16 00:15 514
3078460 이슈 요즘 미국에서 유행한다는 leggings thigh (레깅스 허벅지) 7 00:14 1,520
3078459 이슈 10년 전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 - WINDY DAY> 3 00:13 72
3078458 기사/뉴스 교황 "AI가 인간 지배 못하게 무장해제해야"…첫 회칙 발표 00:13 173
3078457 이슈 음방 일주일만 더하자고 멤버들 꼬신다는 전소미 2 00:12 809
3078456 이슈 아이오아이 팬들 오열하고 있는 트윗.twt 6 00:11 1,542
3078455 기사/뉴스 김건희, 3년 8개월 만에 '바쉐론 시계값' 잔금 지급‥정상참작 노리나 2 00:11 250
3078454 유머 군체 경찰 연기 이럼 13 00:09 1,262
3078453 이슈 교육과정에 뭐 넣어야 한다 < 웬만해선 다있음 22 00:08 1,567
3078452 기사/뉴스 정용진, 내일 대국민 사과..."진정한 사과는 조건없는 환불" 38 00:07 2,085
3078451 이슈 아이오아이 플챗 근황.jpg 8 00:06 1,060
3078450 정보 2️⃣6️⃣0️⃣5️⃣2️⃣6️⃣ 화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군체 11.3 / 와일드씽 4.3 / 플레이브콘 2.9 / 만달로리안 2.8 / 백룸 2.5 / 마이클 2.2 예매🍬👀🦅 00:06 117
3078449 기사/뉴스 트럼프 "합의 불발시 이란에 더 센 공격을" 15 00:05 567
3078448 유머 지인이 군체보고 서영철이랑좀비들 이거같다고 보내줌 (약ㅅㅍ) 3 00:05 689
3078447 이슈 SHINee 샤이니 'Atmos' Rain Ceremony ➫ 2026.06.01 6PM (KST) 4 00:05 479
3078446 이슈 IVE 아이브 'LUCID DREAM' MV 4 00:04 644
3078445 유머 @뉴스에 9초 나왔는데 존잘 군인으로 두고두고 회자될 상 10 00:03 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