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rystalverse.com/sodium-chloride-crystals/

1. 포화식염수를 만든다.
물 100ml당 소금 40g을 녹이고 가열시켜 물표면에 소금덩어리가 떠오르면 가열을 멈추고 하루 동안 방치한다.
2. 불순물 제거를 위해 티슈 페이퍼와 커피 필터로 여과를 하고 샬레에 붓는다.

3. 1-2일간 방치하면 위와같은 결정이 발생된다.

기온이 너무 높거나 바람이 부는등의 이유로 증발 속도가 너무 빠르면 위와같이 된다. 실패했기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도한다.

4. 만들어진 결정을 용액을 넣은 바닥이 평평하고 작은 케이스에 조심히 옮기고 증발율이 낮은 환경에서 결정을 키워나간다.
실험 결과로는 화장품 케이스가 가장 좋았다.
좌측부터 우측까지가 증발 속도 별로 결정 투명의 차이. 증발이 빠를수록 결정이 불투명해지는것을 확인.

여러가지 커버로 증발 속도를 조절한다.
습도가 너무 높거나 용액의 포화도가 낮으면 결정이 다시 녹아버릴수도 있으니 주의

5. 완성.

성공작들.


실패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