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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담당 운전기사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 추격 상황.JPG

무명의 더쿠 | 11-17 | 조회 수 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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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 내용 요약


남편과 재산 분할 문제로 한 여자가 이혼 소송 중. 5년 동안 만나지 않았던 아들이 갑자기 와서 멀쩡한 엄마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아버지가 배후에 있는 것으로 추정) 그 과정에서 보호자의 확인만 있으면 강제로 목졸라서라도 정신병원에 실어다놓는 이동업체가 있음. 

돈이 되니까 진단, 처방 안하면서 환자들 가두는 병원이 있음. 이동업체와 정신병원을 연결시켜주는 브로커들이 존재함. 

병원측에선 환자 한명당 250만원 잡고 얼추 100명만 잡아도 2억 5천. 이동업체 직원의 월급이 대략 1500만원 이상이라는 브로커의 진술. 

대부분 돈 문제 사람들이 많아 그 보호자들이 기꺼이 비싼 돈을 지불하는 시스템. 

보호자가 허가 안하면 환자는 나갈수도, 면회도, 핸드폰도 안되고 철저한 고립. 약으로 재움. 

이후 계속 대한민국 여러 정신병원 전전. 자식이 부모를 혹은 누나가 남동생을 강제입원시키는 사례가 꽤 있다고 함. 

그알팀이 앰뷸런스 따라다니고 경찰 부르고 변호사 대동해서 여자분 감금 몇주만에 풀려남. 

그러나 언제 또 이동업체 남자들이 와서 보호자 확인을 받았다며 강제로 납치해갈지 몰라 늘 불안해하며 방송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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