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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모니카는 립제이 부캐인 순이에 대해 "제가 효원이한테 순이라고 불렀었다. 버튼이 되게 많은데 여름에 순이가 좀 많이 나온다"고 말했고 립제이는 "이 분이 저를 네 가지 이름으로 부른다"고 웃었다.
모니카는 "선크림도 안 바른 꼭 노메이크업이어야 한다. 맨얼굴을 사랑하고 순수 그 자체. 그런데 영어를 잘해야 한다. 영어를 못하면 순자다"며 순이 부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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