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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란도셀 증후군' 겪는 日 아이들..가방이 너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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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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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115150255469

https://img.theqoo.net/ivfmO


일본에서는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이 일본 특유의 책가방인 란도셀을 메고 힉교에 다닌다. 

교칙으로 란도셀을 메라고 정하는 경우도 있고, 교칙으로 정하지 않아도 다른 학생들이 다 란도셀을 메니까 자연스럽게 란도셀을 메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란도셀은 가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자체의 무게가 상당할 뿐 아니라 학교에서 공부할 책을 매일 넣어  다니는 경우가 많아 초등학생들이 메고 다니는 란도셀은 매우 무겁다.

무거운 란도셀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신체적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고, 실제로 무거운 란도셀 때문에 근육 통증 등을 호소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실제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가 5kg이 넘는 란도셀을 매일 메고 다니는 상황도 드물지 않다. 무거운 란도셀을 메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등교를 거부하는 초등학생들도 있다.

초등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8년 문부과학성은 학생들에게 책을 학교에 놓고 다니게 하자는 방침을 발표했다.

그러나 ‘초등학생들에게 물건을 잊지 않는 습관을 들여줘야 한다’ 등의 이유로 책을 학교에 놓고 다니는 것을 금지하는 초등학교도 있다. 또한 매일 해야 할 숙제가 있기 때문에 책을 갖고 다닐 수밖에 없다는 아이들도 있다.

최근에는 일본 정부의 정보화 교육 사업인 GIGA 사업에 의해 모든 초‧중학생이 태블릿을 가지고 학교에 다니게 됐다. 
>>>요즘은 태블릿도 같이 들고 다녀야 함



왜 애들한테 무거운 걸 들게 하지?
숙제 빼고 교과서는 원래 학교 사물함에 두고 다니는 게 국룰 아닌가?
교칙으로 란도셀 메라는 건 개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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