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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놓고 어떤 여자 성우의 베개 영업이 폭로되어 일본 오타쿠들 사이에서 시끌시끌했던 사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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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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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밑에 요약본 있음)




베개영업=높으신 분과 침대에서 그렇고 그런 관계를 맺어서 일을 따내는 영업

4년 전 방영된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라는 애니메이션의 前감독이었던 사람이 4년 전 12월말 본인의 페이스북에 자신이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라는 작품에서 강판 당하게 된 경위를 밝힘. 현재 원글은 삭제됐지만 캡처나 아카이브는 살아있음.


<원문 번역>

제대로 확인하진 않았습니다만, 아마도 방송이 끝난것 같아서 

제가 올 봄에 우동나라의 황금색 털뭉치의 감독에서 내려진 경위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글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표면적인 계기는, 각본가인 타카하시 나츠코씨와의 충돌입니다. 

제가 타카하시씨와 충돌한 이유는 타카하시씨가 계속해서 

* 시나리오를 매번 시나리오 회의 1시간 전에 제출하는것을 반복 
* "이 정도면 금방 고칠수 있으니 시나리오 회의를 기다리지 않고 모레에는 수정에서 제출하겠습니다" 
* "토요일까지는 이것을 생각해두겠습니다" 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음 (이 동안, 본인 포함 스탭들은 이것을 기다림) 
* 제출된 시나리오가, 원작을 2개 이어붙인 경우, AB파트의 테마가 통일되어 있지 않아 그저 원작을 붙인것에 지나지 않았고 애니에서는 거의 첫등장인 캐릭터가 서너번은 나온것처럼 등장하거나 하는등 명백하게 작업시간이 충분치 않아보이는, 충분히 생각했다고는 할수 없는 수준이하의 시나리오여서 내 눈을 의심했다 

등을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일이 있었던 3월의 시나리오 회의의 그날도, 타카하시씨는 언제나처럼 1시간전에 시나리오를 제출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시나리오란 적어도 전날에는 넘어와서 모두가 그것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와서 회의에 임하는것이 시나리오 회의입니다. 

반론이 없다=그대로 결정 이기 때문에 그날도 저는 그 1시간 동안 필사적으로 시나리오를 읽었습니다. 

참고로 다른 출석자의 경우 그 시간이 이동시간입니다. 읽을 시간은 당연히 없고, 읽지 않은채로 항상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저도 1시간으로는 한번 훑고 문제점을 발견하는 정도밖에 하지 못했고, 발언이 부정적이 되어버립니다만 이대로면 좋은 작품은 만들수 없으며 여기서 문제를 잡아놓지 않으면 콘티로 만들때 고생할것이 뻔했기 때문에 열심히 저항했습니다. 

(실제로, 이때 썼던 콘티는 시나리오의 결점이 그대로 남아버렸고 그걸 수정하는데에 많이 고생했습니다) 

그러자 타카하시상은 격노하며 "말투!! (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라고 말해왔습니다. 

전날에 제대로 제출되어 충분히 숙고할수 있었다면 저 또한 말투에 신경을 썼을 것이며, 개정안을 제시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만 

애초에 1시간밖에 주지 않은건 타카하시씨 본인임으로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죄송하지만 타카하시씨가 노력을 하지 않으셨다고 밖에 생각 되지 않고, 1시간전에 제출하는건 곤란하다" 

타카하시씨는 

"요즘 시나리오 회의에서 감독 이외의 사람들의 발언이 준것은 감독이 그런식으로 횡포를 부리기 때문이다. 계속 그런 식이라면 따뜻한 작품은 만들 수 없다" 고 말했습니다. 

그자리에서는, 너무 예민해져있던 내 발언 방식이 나빴겠지 하고 반성했습니다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회의의 다른 참가자들은 시나리오를 읽고 의견을 준비할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발언을 할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이 날의 회의는 나쁜 분위기로 끝이 나고, 회의실을 나서자 타카하시씨에게 불려 위원회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언쟁이 일었습니다. 

저는 

"시나리오가 늦는것은 탓하는것이 아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이 약속한 사소한 수정(몇시까지 하겠습니다) 같은 무리하지 않아도 할수 있는 것도 기한을 무시하는것은 왜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타카하시씨는 

"재촉을 안하길래 하지 않았다(제작 측에서 재촉 전화가 없었다). 일은 재촉 받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했고 항상 그렇게 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듣는건 불쾌하다" 

정말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공동제작의 최전선에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만, 저는 

"약속을 지켜주셨으면 한다. 약속을 하면 그 시간에 온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기다린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누군가가 기껏 해준 작업을 잘라내야 한다. 그것이 공동작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타카하시상은 

"감독이 말하고 있는건 정론이지만 당신과는 못하겠다" 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저는 끝까지 타카하시씨와 같이 하고 싶다 생각하고 있다" 고 하고 얘기를 끝냈습니다. 

이후로 시나리오 회의는 3주를 날렸습니다. 

제 귀에는 "감독이 저런식이라 펜이 움직이지 않는다" 라며 타카하시씨가 얘기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어왔습니다. 

저로서는 그런 이유로 일을 하지 않고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건 상상도 할수 없었기에 놀랐습니다. 

3주후에 프로듀서의 시바에게 불림을 받아 제가 강판 되었다는것을 전해들었습니다. 

시바가 말하기로는 

"각본가가 1시간 전에 제출하는건 당연한거고 100명중 100명이 모두 그렇다. 그것에 화내는 네 잘못이고 네가 이상한 것이다" 라는 겁니다. 그럴리가 없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함께 해온 각본가 중에서 그렇게 일을 하는 사람은 타카하시씨 뿐입니다. 

저는 제가 잘못한 것이라면 사죄할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그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고 "너는 내 팀에는 필요없다"며 그 무엇도 호소하는 것을 허락 받지 못한채 쫓겨났습니다. 

이 이상 불평을 해도 작품에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 생각해 그대로 팀을 나왔지만, 그 시점에서 반 이상 써놓았던 다음 콘티를 버리고 체크도 멈췄으며 감독이 바뀌었고 기획은 약 3개월은 낭비 되었을 것입니다. 

사생활을 포함에 몇번이나 카가와를 방문하고 자신의 눈과 다리로 직접 보고 걸으면서, 현지의 협력자 분들을 모아 좋은 작품을 만들자는 이미지를 굳혔던 저의 마음과 노력은 전부 쓸데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제작측의 시바가 데려온 감독이 저, 메이커와 방송국에서 데려온것이 타카하시 나츠코씨입니다. 제작측으로서는 메이커와 방송국에 거스르지 않고 나를 내리는 결과가 되었겠지. 라는게 그 시점의 저와 주변의 견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바의 태도에 위화감을 느꼈습니다. 

저와 위원회의 접촉을 방해하고 가장 저를 내리고 싶어했던건, 원래대로라면 현장이나 스탭, 스케쥴을 지켜야하는 입장에 있는 시바가 아니었나 하는 위화감입니다. 

그 위화감이 확실해진것은 제가 강판 당한 후에 결정 된 성우진을 봤을때입니다. 

포코역의 코키도씨(코키토 시호)는 시바가 매우 귀여워하던 여성성우입니다. 

저는 충돌이 일어나기 조금 전에, 시바가 추천하는 그 코키도씨를 주연으로 하는것에 반대했습니다. 

2월에 있었던 성우 오디션 후 (충돌이 일어나기 1~2주전) 시바에게 불림을 받고 코키도씨를 추천받았습니다. 

추천의 이유는 "저 애드립은 원작을 읽어와서 가능했던 것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디션에서 원작을 읽었다는 어필을 해오는 성우분들은 몇분 더 있었고 코키도씨가 읽었다는 원작의 출처도 감이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디션에서 목소리를 듣고 코키도씨에게는 X를 썼다. 역할적으로도 연기력적으로도 코키도씨에게는 포코역은 무리이기 때문에 나는 추천할 수 없다" 고 대답했습니다. 

착각하시지 않았으면 하는 점은, 코키도씨가 시바가 예뻐하는 사람이라 반대한것은 결코 아닙니다. 

저도 오디션의 시점에서 둘의 관계는 알고 있었고, 만약 좋은 연기를 보여주어 다른 성우와 비등한 상황이었다면 포코역을 부탁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디션에서 코키도씨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연기는 안타까운 결과였고 평가를 높게 잡아도 포코 역은 불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오디션은 2월. 하지만 시바는 4월에 코키도씨를 데리고 대만여행을 가는 것을 전년부터 기획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시바는 가끔가다 "이 작품으로 성우를 데리고 지방 이벤트에 가고 싶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시바에게 있어 이 작품 자체가 그것을 위한 기획이었던 것이겠죠. 

코키도씨를 처음 본것은 2015년의 라이덴의 위안여행(=사원여행)이었습니다. 

애니를 만드는 스탭들 사이에 성우(그것도 엑스트라역)가 한명 있는건 왜지라고 생각했지만, 코키도씨의 경력과 맞춰보면 알기 쉬워집니다. 


2015 
야마다군과 7명의 마녀 (쇼코, 여학생) 
< 위안여행 
2016 
석고보이즈 (이시모토 미키) 
<대만여행 
우동나라의 황금색털뭉치 (포코, 모모) 


무슨일이 있어도 4월까지는 코키도씨를 주연으로 만들고 싶은 시바에게 있어서, 이를 반대하는 감독이 캐스팅 결정 전에 문제를 일으킨것은 굴러들어온 떡이었을 것입니다. 

시바에게는 현자의 스탭들의 혼란, 스케쥴의 붕괴, 작품의 퀄리티보다도 코키도씨를 주연으로 하는것이 더 중요했던 것이겠지요. 

이로부터 약 1년 가까이 지났습니다만 항상 머리의 한 구석에는 이 날의 일을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했다, 내 생각이 틀렸다, 이런 말 하지 말걸 하는 결론에 도달 할수가 없습니다. 

겨우 나아져가고 있지만, 스트레스성의 건강불량과 수면장애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좋아하던 우동이 싫어졌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침묵하고 있던 이유는, 시바는 용서할수 없지만 이 기획에 관련한 스탭 중에는 저의 친한 친구도 있습니다. 

그의 모티베이션을 낮추고 싶지 않았고 방송 중인 작품에 흠을 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방송도 끝난 지금, 이 이상 제 속에만 쌓아두고 반년 이상을 끌어 안고만 있던 괴로움이 계속되는걸 참을수는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이런걸 발표해도 효과는 없겠지요. 

그저 누군가에게 호소하지 않으면 미쳐버릴것 같은 마음을 이 1년간 저는 계속 안아왔습니다. 

송구스럽지만 이대로 평생을 이 고통이 머리 속에서 빙빙 돌리는 바에야, 올해의 마지막 날에 다 쏟아버리고 이런 일은 다 잊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당연히 해당 작품은 한번도 보지 않았고 평생 안보겠지요. 

저에게 있어 좋았던 점은 방송중에, 전혀 작품에 대한 화제가 제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작품이 되어버린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내년부터 저는 이런 일은 깨끗이 잊어버리고 다시 작품을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지금 함께하고 있는 분들은 위의 사람들과는 달리 자신의 맡은 바를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뿐입니다. 

그런 분들과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 최악의 1년 안녕. 

여러분 좋은 연말 보내세요. 

-----

<상황 설명>

강판 당한 전 감독 : 이바타 요시히데 (감독-진격! 거인중학교/연출-경계선상의 호라이즌)
각본가 : 타카하시 나츠코 (시리즈 구성-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누라리횬의 손자, 모야시몬 리턴즈, 유유시키, BROTHERS CONFLICT, 내 이야기!!, 노른+노넷, 롱라이더스)
현 감독 : 타쿠노 세이키 (감독-석고 보이즈, 야마다군과 7명의 마녀/연출-나루토 질풍전,미스 모노크롬)
프로듀서 : 시바 히로카즈 (프로듀서-석고 보이즈, 야마다군과 7명의 마녀, 미스 모노크롬)


강판 당한 표면적인 계기 = 각본가 타카하시 나츠코와의 충돌.

→각본가가 시나리오를 시나리오 회의 1시간 전에 제출하는 것을 반복&정해진 기간을 본인이 정해놓고는 약속을 지키지 않음&시나리오의 내용이 대충 만든 것 같은 수준.

→전 감독이 이에 대해 각본가에게 곤란하다고 말함.

→각본가는 적반하장으로 이렇게 횡포를 부리는 감독 때문에 다른 스태프들이 발언을 적게 한다고 말함.

→전 감독은 약속만은 지켜줬으면 한다고 말함.

→각본가曰 감독이 말하고 있는 건 정론(正論)이지만, 당신과는 일하고 싶지 않다. /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도 전 감독은 그 각본가와 끝까지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함. 이후로 3주 동안 시나리오 회의는 캔슬.

→3주 후에 전 감독은 프로듀서인 시바 히로카즈에게 불려가 강판 당했다는 것을 전해들음.
프로듀서曰 각본가가 1시간 전에 시나리오를 제출하는 것은 당연한거고 100명 중 100명이 모두 그렇다. 이에 화내는 네가 이상한거고 잘못한거다.
전 감독曰 내가 지금까지 같이 일해본 각본가 중에 그런 사람은 타카하시씨 뿐이다.

→아무튼 강판 당했기 때문에 그 시점까지 해놨던 콘티 등이 다 쓸모 없어져서 애니 제작에 3개월은 낭비됨.

→그런데 애초에 애니를 만들 때, 제작 측의 프로듀서인 시바가 데려온 것이 전 감독이고, 방송사와 제작사에서 데려온 것이 각본가였음. 전 감독은 왜 프로듀서가 자신을 강판시키려고 했는지 위화감을 느낌.

→그 위화감을 확신한 것은 전 감독이 강판 당한 후에 결정된 성우진을 보고.

→주인공 중 하나인 포코 역의 코키도 시호는 프로듀서가 매우 귀여워하던 여자성우. 전 감독은 충돌이 일어나기 전에 프로듀서가 추천했던 코키도를 주연으로 하는 것에 반대함.
2월에 있었던 성우 오디션(충돌이 일어나기 1~2주 전) 후 프로듀서에게 코키도를 추천 받음. 추천의 이유는 "저 애드립은 원작을 읽어와서 가능했던 것이다"라는 것. 

→하지만 전 감독은 "오디션에서 목소리를 듣고 코키도씨에게는 X표를 쳤다. 역할적으로도 연기적으로도 그녀에게 포코역은 무리이기 때문에 나는 그녀를 추천할 수 없다"고 함.

→전 감독은 이미 오디션을 한 시점에서 프로듀서와 해당 성우의 관계는 알고 있었음. (다만 이 관계 때문에 그녀의 캐스팅을 반대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함)
오디션은 2월, 프로듀서는 4월에 그 성우를 데리고 대만 여행을 가는 것을 전년부터 기획하고 있었음. 또 가끔 "이 작품(우동나라)으로 성우를 데리고 지방 이벤트에 가고 싶다"고도 말했음. 프로듀서에게 있어서 이 작품 자체가 그것을 위한 기획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함.

→전 감독이 코키도를 처음 본 것은 2015년 라이덴의 위안 여행(사원 여행)이었음. 애니를 제작하는 스태프들 사이에 왜 성우(그것도 엑스트라 수준)가 한명 있는지라고 생각했지만, 이건 코키도의 경력과 맞춰보면 알기 쉬움.

2015년
야마다군과 7명의 마녀 (쇼코, 여학생) 
< 위안 여행
2016년
석고보이즈 (이시모토 미키)
< 대만 여행 
우동나라의 황금색털뭉치 (포코, 모모)

→어떻게든 4월까지 코키도를 주연으로 만들고 싶었던 프로듀서에게 있어서 그 캐스팅을 반대하는 감독이 캐스팅 결정 전에 문제를 일으킨 것(각본가와의 충돌)은 찬스였을 것.

→즉, 강판의 표면적인 원인은 각본가와의 충돌이고, 실질적인 계기는 프로듀서의 사심을 채우기 위한 것이었음.

→방영이 끝나고나서 이를 밝힌 이유는 애니 제작에 참여하는 친한 친구가 있었고, 방영 중인 작품에 흠을 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 그래서 방송이 끝난 지금(12월 31일) 이렇게 마음 속에 쌓아뒀던 괴로움을 털어놓고 다 잊고 싶었다고 함.

→전 감독은 강판 당한 후로 스트레스 때문에 각종 질병이 생겼는데, 본인에게 있어서 다행이었던 것은 방영할 동안 그 애니의 얘기가 자신의 귀에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는 점. 하지만 그런 애니가 된 것에 대해 정말 안타깝다고 말함.






하필이면 프로듀서랑 사적인 친분이 있다던 여성우가 맡은 역할이 이 애니의 힐링 담당인 귀여운 어린 아이 캐릭이라서 더 위화감;;;
관계자들의 실명을 까고 쓴 글인데도 당시 아무도 대응하지 않아서 잠정적으로 사실로 확정되는 분위기였음
원작 작가랑 나머지 성우들, 전 감독만 안타까움ㅠㅠ



ㅊㅊ 슼


요약 :

UpflI


감독 교체되고 제작 프로듀서가 자기랑 잤잤한 듣보 신인 여자 성우를
이 짤 오른쪽 꼬마 캐릭터 역할로 꽂았다는 거임
그걸 전 감독이 폭로한거ㅇㅇ

참고로 오른쪽 꼬마 캐릭터 성우 연기... 졸라 구려서 팬들한테 이 성우 뭐냐고 존나 욕 먹었고 애니 흥행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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