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은 "허니제이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같이 하려고 했는데 녹화를 좀 쉬는 게 나을 것 같아서"라며 녹화 중 결국 휴식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건강이 우선이다. 너무 큰일은 아니다.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 마음이 무거운 채로 돌아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이날 휴식 후 건강을 회복했다고 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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