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엄인숙
1976년생 2021년 올해 나이 46세
고등학교 졸업 후에 보험설계사로 잠깐 일했었고 그 이후 두 번의 결혼을 했는 데 두 명의 남편을 다 약을 먹여서 살해했고
가족인 어머니와 오빠의 눈을 찔러서 실명하게 하고 보험금을 타기 위해서 집에 불을 질렀으며
사망이 가장 큰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며 그 다음이 실명이고 그 다음이 화상이라고 하는 데
이를 바탕으로 엄여인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생각된다고 함
흔히 엄인숙이 사이코패스 테스트 만점이라고 알고 있지만 엄인숙이 사이코패스 테스트를 받은 일은 없었다고 함
방화치사상, 중상해 등 9가지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어 무기징역이 확정되었으며 청주여자교도소에서 현재까지도 복역 중이며
피해자 가족들이 면회를 신청했지만 거부했으며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서 살인범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 2명 이상을 살해한
살인범 수십 명을 만나는 일이 있었고 당연히 엄인숙도 만나자고 요청했지만 엄인숙이 기면증으로 자고 있어서 인터뷰를 못했다고 한다
피해자 가족이 엄인숙에 대해서 하는 말을 보면 엄인숙이 어른들에게 음식을 잘해와서 엄청 싹싹하게 잘했다고 하며
두 번째 남편의 지인이 하는 말에 의하면 엄인숙이 자기를 소개하기를 ㅇㅇ여대 유아교육학과를 졸업을 했고 유치원 교사하고 있다고 소개를 했었다고 함
친 오빠는 육군사관학교에서 근무 중이며 동생은 미국 유학파 출신이고 사망 한 아버지가 유산 10억원을 남겨주셨다고 말했다고 함
그 모든 게 다 거짓말임
범행을 자백했을 때도 거짓말을 했는 데 첫째 딸이 사망 한 후 자꾸 첫째 딸이 생각이 나서 그걸 잊기 위해 마약을 사기 위해서
돈이 필요했었다고 진술 하기에 소변을 검사했지만 마약반응 음성
엄인숙을 아는 주변 지인들이 하는 말에 의하면 어떤 음식이 먹고 싶으면 반드시 그것을 사먹어야 하고
사고 싶은 옷이 있으면 가격이 비싸도 반드시 구입하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하는 등 일류 갑부처럼 돈을 썼다는 증언이 있어
잡히고 나서 진술 하는 도중에 소변을 싸고 기절을 했는 데 이것도 다 연기일 확률이 높다고 함(의사가 하는 말이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했대)
이 여자가 제일 처음에 경찰서에서 조사을 받을 때 자기가 입원한 병원에 불을 질렀는 데
불을 지른 이유는 죽은 딸이 생각나서 불타는 장면을 보면
그 속에 딸이 있는 것 같아서 불을 질렀다고 함 이것도 다 거짓말임
정말 무서운 여자라는 ㅠㅠㅠㅠ
엄여인의 사건 일지
2000년 4월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넘어뜨려 뇌진탕으로 입원
2000년 5월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핀으로 눈을 찔러 실명시킴.
2001년 6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얼굴에 끓는 기름을 부어 화상을 입힘.
2001년 9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배를 주방용 칼로 찔러 자상을 입힘.
2002년 2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배를 칼로 찔러 자상을 입힘. 이후 남편은 치료 중 갑작스런 감염으로 사망.
2002년 11월
재혼한 두번째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밀어서 전치 4주 상해입힘
2002년 12월
재혼한 남편에게 수면제 먹이고 눈 찔러 실명하게 함. 이외에도 동거 10개월동안 수차례 화상등 원인불명의 부상으로 입퇴원 반복
2003년 2월
재혼한 남편은 치료 중 갑작스런 감염으로 사망
2003년 7월
친어머니에게 수면유도제 섞은 주스를 먹인 뒤 양 눈을 주사 바늘로 찔러 실명하게 함.
2003년 11월
친오빠에게 수면유도제 탄 술을 먹이고서 양 눈에 염산을 넣어 실명하게 함
2004년 4월
입원 중인 친오빠의 링거 호스에 이물질을 넣어 죽이려다가 살인미수에 그침.
2005년 1월
실명한 오빠에게 수면유도제 탄 주스를 먹이고서 불을 질러 오빠와 남동생에게 화상을 입힘.
2005년 1월
자신의 아들을 돌봐준 베이비시터 아파트에 불을 질러 집주인인 베이비시터 남편 사망, 베이비시터와 두 자녀 중화상
2005년 2월
입원 중이던 화상병원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질렀지만 미수에 그침
2005년 2월
아들의 병실에 같이있던 다른 환자 보호자에게 약을 먹이고 다음날 환자 보호자는 눈이 녹아서 실명함
-> 이때 엄여인은 보호자의 카드를 절도해서 1800만원 가량 절취함
2005년 4월
엄여인 체포 후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