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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과 강형철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이파이브'가 크랭크업했다.
11일 NEW는 지난 6월 촬영에 들어간 '하이파이브'가 지난 7일 5개월간의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알렸다.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하이파이브'는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재인, 유아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이 개성만점 하이파이브로 뭉쳤다.
이재인은 태권소녀 완서 역으로, 유아인은 백수 기동 역으로, 안재홍은 작가 지망생 지성 역으로, 라미란과 김희원은 각각 야구르트 매니저 선녀와 공장 관리인 약선으로 출연한다.
유아인은 "극 중 인물들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처럼 동료 배우분들과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강형철 감독님의 따뜻한 리더십 덕분에 깊은 신뢰를 갖고 현장에 임할 수 있었다. 촬영은 마무리되었지만 새로운 시작이 열린 것 같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어려운 시기에 무사히 촬영을 마쳐서 감사하다. 함께 작업했던 감독님, 제작팀, 동료 배우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유쾌한 현장의 분위기가 스크린에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형철 감독은 "모든 영화가 도전의 연속이지만 '하이파이브'는 데뷔 이래 가장 큰 도전이었던 작품이다. 외롭지 않게 같이 도전해준 스태프들과 초능력자 역할을 초인과 같은 연기력으로 표현해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드린다. 우리의 도전이 관객들에게 즐거움으로 치환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하이파이브'는 후반 작업 이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유아인과 강형철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이파이브'가 크랭크업했다.
11일 NEW는 지난 6월 촬영에 들어간 '하이파이브'가 지난 7일 5개월간의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알렸다.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하이파이브'는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재인, 유아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이 개성만점 하이파이브로 뭉쳤다.
이재인은 태권소녀 완서 역으로, 유아인은 백수 기동 역으로, 안재홍은 작가 지망생 지성 역으로, 라미란과 김희원은 각각 야구르트 매니저 선녀와 공장 관리인 약선으로 출연한다.
유아인은 "극 중 인물들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처럼 동료 배우분들과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강형철 감독님의 따뜻한 리더십 덕분에 깊은 신뢰를 갖고 현장에 임할 수 있었다. 촬영은 마무리되었지만 새로운 시작이 열린 것 같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어려운 시기에 무사히 촬영을 마쳐서 감사하다. 함께 작업했던 감독님, 제작팀, 동료 배우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유쾌한 현장의 분위기가 스크린에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형철 감독은 "모든 영화가 도전의 연속이지만 '하이파이브'는 데뷔 이래 가장 큰 도전이었던 작품이다. 외롭지 않게 같이 도전해준 스태프들과 초능력자 역할을 초인과 같은 연기력으로 표현해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감사드린다. 우리의 도전이 관객들에게 즐거움으로 치환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하이파이브'는 후반 작업 이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