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 관련 글 많이 보이는데
이번 주 톡이나 할까도 그런 주제길래 관심 생겨서 가져옴!





백수들의 회사놀이라니 뭔가 두근거림



실제로 대표님들이 무업기간을 여러 번 보내면서
필요성을 느껴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가상의 회사로 출퇴근한다는 신박한 컨셉!!






진~~짜 많이 들은 말…


김이나 작사가가 공감해주는 거 감동쓰,,
그리고 만나본 세 명의 가상회사 백수직원들…

임용고시 준비했던 분도 있고 회사 7년 다니고 퇴사한 분도 있고
다들 각자의 이유로 니트컴퍼니에서 지내고 있었음!!

각자 닉네임으로 부른다고 해서 김이나도 ‘김분실’ 닉 생성 ㅋㅋ


남의 소식 하나에도 마구 흔들리는 취준 시기… 핵공감…






김이나도 ‘뭔가인 척’을 하는 시기가 있었구나 싶어서 위로됨 ㅜㅜ
백수 마성님이 퇴사하고 산티아고 간 얘기를 해줬는데






한국인들이 참 빨리 걸었다는 썰을 말해줌

원덬도 너굴에게 대출부터 갚는 유형…ㅎㅎ



한국인들은 그래서 목표가 주어지면 진짜 잘 하는데
백지에는 뭘 할지 모르는 것 같기도 하다고..!!



그렇지만 남들의 시선을 이겨내고
하고 싶은 일을 해낸 김이나… 그래서 여깄죠 (멋짐 ㄹㅇ)





백수나 일할 때나 똑같은 과정이라는 말,
그냥 낮과 밤 같은 거라는 말이 참 와닿네..
풀버전: 톡이나할까 <니트생활자>편
https://tv.kakao.com/v/423744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