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포밍(Terraforming)
테라포밍(Terraforming) 또는 지구화(地球化), 행성 개조(行星改造)는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 및 위성, 기타 천체의 환경을
지구의 대기 및 온도,생태계와 비슷하게 바꾸어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을 말한다.
지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성의 환경을 의도적으로 변경하는 것이지만, 다른 행성에 지구처럼 생물권을 만들 수 있을 가능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화성이 테라포밍의 유력한 후보로 간주된다.
인간의 과학기술 수준으로 화성의 기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몇 가지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현재로서는 화성을 테라포밍하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테라포밍에 소요되는 긴 시간과 실용성, 테라포밍의 방법 외에도 윤리, 정치, 경제적인 논란도 있다.

-총 예산 3조 9천억 달러
-총 기간 480년

<1단계 - 대기조성>
- 기압을 높인다.
- 암모니아, 탄화수소, 수소, 불소 화합물을 투입해 온실 효과를 일으킨다.
- 기간 90년, 비용 5000억 달러

<2단계 - 물을 만듦>
- 빙하를 녹인다.
- 주변 소행성에서 채취한다.
- 인공 강우를 이용한다(기온을 높인 후)
- 기간 120년, 비용 7000억 달러

<3단계 - 기온을 높임>
- 온실 효과를 일으킨다.
- 우주에 거대한 거울을 설치한다.
- 핵폭탄을 사용한다.
- 화석 연료를 태운다.
- 소행성을 유도해서 화성에 박는다.(...)
- 기간 150년, 비용 9000억 달러

<4단계 - 식물 심기>
- 인조 미생물을 퍼트린다.
- 유전 공학으로 강화된 식물을 심는다.
- 기간 50년, 비용 3000억 달러

<5단계 - 식민지 건설>
- 레이저 추진 우주선으로 왕복한다.
- 도시를 건설한다.
- 3D 프린터로 건물을 짓는다.
- 기간 70년, 비용 1.5조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