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에서 말하는 공업용 요소는 디젤차에 들어가는 요소수가 아니라 건설현장에서 쓰이는 것임
디젤차에 쓰이는 요소수와 성분은 같아서
환경부에서는 공업용 요소를 차량용으로 쓸 수 있는지 영향 검토하겠다고 하는데,
실상은 공업용 요소도 물량 부족한 상황임
(제대로 된 대처도 아니고 여론 잠재우려고 아무말이나 하는 수준임.. 요소 필요한 업계가 많아서 이쪽업계꺼 떼다 저쪽업계 주다간 업계끼리 싸움날 판임)
수입단가는 작년 대비 거의 두배 수준으로 이전부터 급격하게 오르고있었고..
업계에서는 이미 예견하고 정부에 알렸는데도 상황이 이렇게 흘러옴
수입국가를 중국 외 다른곳을 미리 터두지 않았다가 (못했다가?) 이렇게 된 거임
중국의존도 높지 않은 다른 나라들은 이렇게 대란나지 않았음